정치에 그다지 관심도 없고 이번에 이명박 후보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토론회 같은것에는 아예 관심끈 저였습니다.
태왕사신기 끝나고 sbs로 돌리니 문국현 후보가 나오더군요..
먼말할려나 해서 그냥 무심코 보았다가. 한시간 내내 보게되버렸습니다 ㅇ_ㅇ;;
처음 나온 공방송이라는데 조리있게 말씀 잘 하시더군요.
가장 성공한 ceo라는 얘기가 괜히 나온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200만 청년실업자와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얘기할때는 어느정도 공감도 가더라구요.
하지만 보고난뒤 혹 대통령이 되더라도.. 그후 현실을 보면.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나라 정치판이야 이제는 대통령도 업신여기는 정치판이니 .
대통령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 국회이기에 참 안타까운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여기에 이글을 왜 쓰고있는거지 ㅡㅡ;;
그냥 주저리주저리 였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