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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순결의 의미와 오늘날의 혼란

... |2010.04.18 22:00
조회 15,767 |추천 30

요즘은 혼전순결이라는게(꼭 그런건 아니지만 혼전의 성관계)단지

그저 억압하는 것

 

그런 것으로만 여기고 유교나 종교적인 무슨 고리타분한 것으로 치부하는데 그런게 아니에요

 

그렇다고 성관계가 사랑만 있으면 된 다고들 하는데 솔직히 성관계가 사랑만 가지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사랑과 욕구 생명 이 모든 걸 충족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아무리 성인이라도 그 나이에 책임 못지고 낙태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게다가 요즘 사람들 결혼과 연애를 따로 보는데다 요즘 문화가 선정적이고 너무나도 자극적이여서 책임감은 이미 없어진지 오래이고 대부분이 그저 설래는 감정이나 끌리는 감정과 그러한 관계를 느끼고 즐기기 위해서 사귀는 데다

 

단지 젊었을 때 만난 많은 사람들 중 한명일 뿐인 그런 사람과 평생 갈꺼라는 생각에 사랑이라는 미명하에 모든 것을 내주는 것도 좀 그렇고 미래의 배우자에게 미안할거 같네요

 

게다가 요즘 젊은 사람들 입에 달고 다니는 그놈의 "쿨" 이라는 것 때문에 쉽계 관계 맺는 것 또한 아니라고 봐요

 

나는 혼전순결(꼭 그런건 아니지만 성관계)을 사람들이 되도록이면 지켰으면 하는데 그렇다고 결혼전에는 절대 않된다 뭐 이렇게 까지는 아니더라도 결혼을 전재로 한다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아무리 사랑하고 사귄다고 했어도 관계를 함부로 같지 말고 사랑한 만큼 그만큼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나서 관계를 가지고 그 사람과 관계를 갖고나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끝까지 갔다면 그리고 사랑한다면 되도록이면 그 사람과 꼭 끝까지 갔으면 하네요

 

이건 아무리 혼전주의자가 아니더라도 이건 동감하는 것 아닐까요?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하되, 믿을 만한 관계일때 하란 거죠. 100%믿을 만한 관계는 바로 부부겠죠..

 

그래서 되도록이면 관계는 결혼 하고 나서 하는 거랍니다.

 

사랑하니까 관계를 맺었고 그렇기 때문에 같이 살고 싶은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일테죠 그렇게 따지면 과거니 혼전순결이니 뭐니 하는 일도 있지 않을거고 그런 얘기도 나오지 않았을 것이구요

 

하지만 관계가 사랑하는 사람과의 자연스러운 것이라면 어째서 오늘 날 논란이 되었을 까요?

 

앞서 말했듯이 요즘의 세태가 자극적이고 즉흥적인 것을 추구하는 물질지상주의의 영향과 더불어

 

진지하지 못 한 단순히 연애라는 것이 그 목적이 되고 그러한 감정을 느끼기 위한 가벼운 관계와

 

생명을 배재한 사랑만 있으면 되는 줄 안다는 사고가 요즘 사람들에 지배적이라는 것이 문제라는 겁니다

 

이러한 사고가 이전의 가치관과 충돌을 일으키고 그로인해 이전의 가치관들을 모두 터부시하고 부정하게 되어 버리는 것이지요

 

이건 분명히 잘못된 세태 입니다

 

저도 글쓴이 만큼이나 그런 문제로 고민했을 때가 있었지요..

 

저는 그런 것들을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인데 사귀면 자는 것이 당연하고 쉽게 스킨쉽하고, 정신적인 것보다 자극적이고 육체적인 것을 추구하는 세태를 보며 너무 회의감이 들었더랬죠

 

그렇기 때문에 남들이 뭐라하던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이 제일 중요해요

 

요즘 사람들을 보니 단지 예전의 고리타분한 시대의 전유물인냥 희화거리나 웃음거리 처럼 가볍게 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은데

 

살아 가면서 한번 쯤 사랑이란 감정이 생기고 만남이란 것도 가질텐데 이러한 문제는 그냥 요즘 세태가 그러니까... 남들이 그러니 하지 않으면 문제가 있는 사람이 된 것 같아서...

 

이러한 주채성 없고 아무런 문제의식이 없는 그런 무책임한 생각으로 끝나고 마는 것이 아니라

 

그런 요즘 사람들과 사회의 관념들이 너무 팽배한 것 같고 옳바른 가치관의 성립을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고...

그것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마져 오늘 날 없어져 버린것 같아

한번 쯤 자신의 가치관과 이성관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을 위해서 잘, 많이, 신중히 생각 하면서 살다 보면 스스로 어느 정도 가치관이 생길 거라고...

 

글이 많이 길어 졌네요...

하고 싶은 말이 많았던거 같아요..

예전의 저의 모습을 보는거 같아 이렇게 지나치지 못 하고 글을 남겨요...

 

 

-

 

 

요즘 사람들을 보니 단지 에전의 고리타분한 시대의 전유물인냥 희화거리나 웃음거리 처럼 가볍게 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네요

 

살아 가면서 한번 쯤 사랑이란 감정이 생기고 만남이란 것도 가질텐데 이러한 문제는 그냥 요즘 세태가 그러니까... 남들이 그러니 않하면 바보가 된것 같아서...

 

이러한 주채성 없고 생각이 없는 무책임하고 자극적인 그러한 요즘 사람들과 사회의 관념들이 너무 팽배한 것 같아 한번 쯤 이성관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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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 혼전순결을 지키고 있으면서도 본인도 왜 그래야 하는지 물어 보면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오늘 날 젊은 사람들이 너무나 문란한 사회를 경험하면서 마치 내가 틀린 건가? 다들 그렇게 사나?

이런 혼란을 겪는게 당연 하다고 생각 해요

 

연애와 결혼을 따로 생각 하니 서로애 대한 책임감도 없어지기 떄문에 그저 즐기는 감각적인 연애를 추구하고

 

학교의 성교육도 피임교육이 되어 버린지도 오래이고 어느 누구도 올바른 신념과 성가치관을 제시해 주는 이는 오늘 날 없는 것이 현실이다..

 

때문에 그냥 막연히 옛날 부터 그래 왔으니까... 타인을 위해...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느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을 위한 것이지 사회적 통념이나 타인을 위해서가 아닌 것이다

 

요즘은 오히려 혼전주의자들을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을 지킬 수 있도록 존중해 주지 못 할 망정

 

폐쇠적이 거나 진정한 사랑을 모른다 내지는 찌질이, 고자라는 등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 처럼 묘사 한다

 

그런 말을 하는 건 어쩌면 자기 합리화 일 수도 있다

 

자신이 이미 경험했기 때문에 자신은 더 이상 가질 수 없는 것 이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지..

 

남들은 다 경험하는데 나 혼자 그 좋은 걸 못 해 봤으니까 나이 들면 후회한다 이런게 아니야

 

이성과 관계 갖는 건...

 

정말 신중히 생각해 봐야 할 일 이야..

 

이 사람을 너무 사랑한다 아니 이 사람 없으면 평생을 못 살아 가겠다

 

이 사람이랑 결혼 할 꺼다 이런다면 혼전순결을 운운 할 필요도 없지만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혼전까지는 무리겠지

 

결혼전에 많이 즐겨 봐야 하고, 속궁합 때문에 미리 혼전관계 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거야 여러 사람과 자 봐서 비교의식 생긴 사람들 얘기지

 

그러면 결혼할 사람과 결혼전에 속궁합 때문에 이 사람 저 사람과 섹스 해보고 비교해 봐야 한다는 건데 아니다 싶으면 헤어지고 다른 남자하고 비교 해보고 그러는 건가요?

 

뭐 고자나 변태 성욕자면 모를까 사람이 성적능력으로 이렇다 저렇다 판단하는 것도 좀 웃기네요

 

태어나서 가장 사랑하는 한 사람과 만 하면 비교 할 속궁합이 어디 있나.. 내 사람이 최고인 거죠.. 어차피 결혼하면 원 없이 할 건데..

 

요즘 너무 문란하니 기혼자들이라면 모를까 시집 장가도 가지 않은 젊은 사람들이 그런 소리를 한다는게 좀 어이가 없기도 하네요

 

그러니 나중에 결혼하고 상대와 해도 안 늦어요 아니 결혼할 상대가 생겨서 해도 안 늦어요

 

이성과 관계 갖는 건 늦는 다는 것이 없는 거에요 그러니까 신중히 생각 해야 해요

 

또한 관계라는 것이 사랑만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성관계라는 건 사랑, 성, 생명 이 세가지를 모두 충족 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임신이 가능 하다는 전제 하에 가져야 뒷 일이나 서로에게 책임감을 갖을 수 있어요

 

그리고 관계를 하였을 때 단지 분위기에, 좋아서, 상대가 원하니까 하면 절대 안 되요

 

타성에 젖어서 하는 성관계는 100% 후회 합니다 성은 자신만의 주체적인 것이기 때문이죠

 

때문에 연애를 하게 되면 상대를 위해 맞추어 가야 겠지만 맞추어 가면서 자신의 소신까지 잃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맞추어 간다는 것은 둘 중 하나가 잃어 버리는 것이 생기는 것이라 둘 모두에게 얻는 것이 생기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여자가 혼전순결을 주장하면서 자신을 이해 해 달라고 요구할 때 남자가 그것을 받아 들인다고 잃는 것은 없습니다

 

오히려 받아 들이면서 여자의 신뢰를 얻게 되겠지요 여자 또한 남자에게서 존중감을 얻게 될 것 이구요

 

이때 까지 20여년을 살아 오면서 내 신념과, 가치관을 바꿀 만큼 사랑하는 사람인지

 

또 그러한 내 신념을 바꾸었을 때 그것을 책임 질 수 있는 믿을 만한 사람인지 생각해 보세요

 

무조건 지켜라 마라가 아니라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을 위해서 잘, 많이, 신중히 생각 하면서 살다 보면 스스로 어느 정도 가치관이 생길 거라고...

 

근데.. 혼전순결....(이랄 것 까진 없고 첫경험) 못 지켜서 후회하는 사람은 참 많이 봤는데

 

지켜서 후회한다는 사람은 못 본거 같네요

 

하되, 믿을 만한 관계일때 하란 거죠. 100%믿을 만한 관계는 바로 부부겠죠..

 

그래서 되도록이면 관계는 결혼 하고 나서 하는 거랍니다.


혼전순결의 의미와 오늘날의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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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뭐 안할수...|2010.04.18 23:09
좋은글이네요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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