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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살인 서건 범인 검거 그이후....

. |2010.04.19 01:06
조회 3,089 |추천 10

안녕 하세요

저는 안성 중앙대 살인 사건에 유가족 입니다..

지난번에...도 오빠에 억울한 죽음으로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범인을 검거 했다는 이야기로 시작을 했었지요

지금은 그이후 더욱 기가 막힌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정말 이세상은 약자는 정말 약자대접받는구나 라는생각에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어요...

서론이 넘....

다름 아닌 오빠를 살인한 범인으로 검거한 3명에 학생들은 무죄판결을 받고

오빠에 사건과는 관계없던 이들로 우선 결정이 되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참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벌어 져서 이렇게 여러분들에 생각을 듣고 싶어서 글을 씀니다...

우선 저는 피해자 입장이니 검거 되었던 학생들이 범인이 아니다라고 아직까지지 인정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정말 확실한 범인을 유가족 앞에 잡아 주기까지는 인정할수가 없는 일이잖아요?

그들이 범인이라는 증거도 확실치 않지만 아니다라는 설득력 있는 검사쪽에 답도 듣지 못했으니까요...

근데 웃긴 이야기는

범인으로 지목되었던 아이들에 부모들에 태도가

신기하게도 조용하더라고요...

이게 어찌된 일일까!!!...

나라면 가만 았지 안을탠데...

경찰서를 뒤집에 엎어도 여러번 엎고 

그렇게 억울하게 만든 형사들 모두 옷을 벗게 할탠데...

라는 생각으로  지냈었죠... 근데 다 그러만한 사정이 있었더라고요 

들리는 소문으로는 경찰과 범인으로 지목되었던 학생중 

한명에 부모하고는 경찰과 원만한 합의를 보고 조용히 게시더라고요...

그리고 현제 그 친구들은 정신적인 충격으로 학교에도

못나가고 한명에 친구만 학교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경찰하고에 원만한 합의는 어떻게 보았는지 참 궁굼합니다...

그리고 피해를 3명 모두 받았데...

왜 한명에 부모 하고 합을했는지 그것 또한 궁굼합니다..

아~~ 한명은 양부모가 다 살아 계시고 2명에 아이들은 결손 가정에다

 하루 하루 살기도 힘든 가정이라 부모가 아이들에게

그렇게 회손된 명예를 찾아줄수있는 능력들이 되지 않는것 같더라고요....

정말 해보지도 하지도않은  일에 단지 그동안에 행실이 좋지 않았던

이유와 경찰서와 파출를 출입했다는 이유로 그렇게

큰 범죄자가 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니 소름이 끼침니다...

제가 지금 이런글을 올릴 필요까지는 없지만...

경찰들이 이렇게 헛짖거리를 하는 동안 오빠에 사건이 해결될수있는

시간은 점점더 길어져만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미 한번 경찰들이 손 보았던 사건이

검찰손에가지 같다가 빽해서 내려왔는데.

다시또 그사건에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열정을 가지고 처리를 하실지 ....

김빠진 사이다나 콜라는 맛이 없잖아요!!!...

그리고 이렇게 경찰이 이사건을 이렇게 처리한 시간 만큼

유가족들에 마음에 상처는 이루 말할수 없이 찢기고 또 찢겨 나갔습니다...

이리 저리 배디민턴 체어 공이 날아 다니듯

유가족들은 경찰이 말하는 말에 혼란스럽고 겁찰이 말하는 말에 또 혼란스럽고

이래저래 마은에 상처만 더욱 커졌을 따름입니다....

정말 오빠일을 격으면서 사람은 냉정하게 판단할줄 알아야 한는

사실은 확실히 배우고 있습니다.

또하나는 정말 정신 똑 바로 챙기고 허둥지둥 대지 말고

우왕좌왕 하지말것을 확실히 깨달았다는 거지요..

이제서야 정신을 좀 차리고 나니 제가 참 어리석고

 바보같았다는 생각이 드닌 죽은 오빠에게 더욱 미안해져 죄책감 마져 듭니다....

그당시 경찰에 말만 믿고 있을것이 아니라

정신을 차리고 안성으로 내려와서 현장에 상황을 꼼꼼히

챙기고 확보할수있는 파일들은 개인적으로 다 챙겼어야 된다는

생각이 너무나도  절실히 느끼고 안탑깝기만 하네요...

여러분들도 이런 일을 당해서는 안되지만

혹 경찰과 부딛쳐야 되는 사항이 생긴다면

우선적으로 현장을 확실히 챙겨야 한다는점 잊지마세요

모든 방법을 다 동원 하셔서 확실히 해 두어야 합니다

경찰분들 말 정말 잘 바꾸시고 애메한것은 생각 안 난다다고까지 하십니다

또한 직접 얼굴 맞다고 대화가지도 하고

명함도 주고서는 현장에 게셨냐고까지 반문을 하기도 합니다...

ㅠㅠㅠㅠ 정말 하루 하루 유가족들은 지치고 힘듭니다....

이일이 어떻게 끝이 날지 ....

앞으로 경찰들은 어떻게 사건을 처리 해주실지...

답답한 심정거ㅣ 미안함으로 하루 하루 죽은 오빠를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경찰들 사람을 그냥 지쳐 떨어져 나가게 하는 묘한 기술을 쓰시는것 같기도 합니다...

이번일 격으면 많이 지치고힘들고 하는건...

 일처리가제데로 되지 않아 이리 저리 끌려 다니고

마음은 모두 후벼파지고.....이런데 누가 끝까지......갈수있을지....

여러분들에 좋은 의견 나누어 주세요

제가 놓치고 가는것있다면 거침없이 알려 주세요

확실히 참고해서 오빠에 억울한 죽음을 꼭 해결해 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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