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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광주 세계빛엑스포] 새로운 빛의 세상이 열린다

이혜영 |2010.04.19 12:57
조회 317 |추천 0

 

20100404 광주 세계빛엑스포

 

 

광주는 서울보다 성큼성큼 봄이 빨르게 다가와있었다~

따스한 햇살아래

아빠랑 손잡고 산책하며

광주 세계빛엑스포장을 찾았다^^

 

딸셋이 아빠 덕분에 신났네~~

 

아빠는 이곳저곳 찬찬히 둘러보셨다고~

시간맞춰 오시겠다고 우리 표 끊어주시고 가시공~~ㅋ

 

입구에서 아빠랑 같이 일하시던 후배분을 만나뵈서 친절한 설명으로

빠른 시간안에 많은 관람이 가능했당^^

 

 

 

 

푸르른 하늘이 날 더 감동시킨다~

동생들보다 내가 더 신났당~~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아침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생각보다 적었당~

여긴 밤이 더 이뿌다고 한다~~

역시 빛~~^^*

 

 

 

 

 

 

 

 

동생이 이 글자를 보고 말한다~

 

어떻게 보면 한글로 "빛"

어떻게 보면 한자로 "빛광" 이야~

 

우아~~ 그러네??^^

 

아빠한테 물어봤더니~

처음처럼 글 쓰신 분께 의뢰해 글 받으셨단다~

 

빛축제에서 뿐만이 아니라

광주의 심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광주-

저 글자에서 반으로 나눠 위에만 보면 "고을주"까지 되니

심볼로 딱이네~~^^*

 

 

 

 

 

 

 

 

 

 

 

 

 

 

 

우리가 처음 찾아간 곳은

"빛 주제 영상관"

 

지구의 영웅

SEED LIGHT(빛의 씨앗)가 꽃밭에 서 있네~~

 

 

 

 

 

 

 

 

 

 

 

 

 

 

 
상영시간이 정해져 있는데~

우린 운 좋게 별로 기다리지 않고 입장 할 수 있었다^^

 

 

 

 

 

 

 

 

3D 입체로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곳^^

 

 

 

 

 

 

 

 

나름 의미 깊었다~~

 

서기 2060년, 어둠의 세력인 다크군단은

우주지배의 핵심 원천인 빛의 씨앗(SEED LIGHT)을 빼앗기 위해 지구 침공을 계획한다.

한편, 한국의 강박사가 이끄는 광연구소는 비밀병기 제작에 박차를 가한다.

다크군단은 지구를 향패 점점 다가오고 빛을 무기로 한포톤6의 정체도 하나씩 드러나는데....

.

.

.

.

.

 

결국 다크군단에게 씨드라이트는 빛을 빼앗겨 힘을 잃게 되지만

그 어느 빛의 힘보다 세다는 사람들의 희망이라는 빛으로

다크군단을 물리치는~~ㅋ

 

 

난 완전 빠져들어 봤다규~~~^^*

 

 

 

 

 

 

 

 

저 뒤에 비행기에 오르면 친절하게

조종좌석을 설명해주고 체험시켜준다는데

줄이 너무 길었어~~ㅋ

 

 

 

 

 

 

 

 

 

 

 

 

"빛우주누리관"

 

대한민국 첫 우주인이 탄생~

우주 가기까지의 훈련과정 및 도킹 장면, 우주에서의 재미난 실험 등

우주를 향한 꿈을 키우기엔 최고!!

 

 

 

 

 

 

 

 

나도 우주 가고싶다~~~><

 

 

 

 

 

 

 

 

그냥 단순히 빛에 관한 이야기가 아닌

체험도 할 수 있고 너무나 좋은 공간들과 하고 싶은것들이 많았는데

턱없이 부족한 시간..

 

너무너무 아쉬웠다..ㅠㅠ

 

또 오고 싶었다는~~~~>.<

 

 

인원도 많이 투입되서 어느 관을 가든 친절한 설명과

정성이 하나하나 깃든 것이 느껴져 더 즐겁고 감동의 시간들^^

 

 

 

 

 

 

 

 

 

"빛도시생활관"

 

미래도시의 꿈!!

 

어둠을 통해 빛의 소중함을 느끼고, 라이트 홈, 라이트 쇼핑몰, 라이트 테라피 등

미래도시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빛의 원동력 체험^^

 

앉을 공간이 꽤 있어서

우리 막내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구경할때 짬내서 쉬었다는~~ㅋ

 

 

 

 

 

 

 

 

"빛의희노애락관"

 

빛의 기쁨, 노여움, 사랑, 즐거움

 

국가별 원시조명도구부터 첨단감성조명까지,

빛공해사진공모작과 라이트아트 수상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는 곳^^

 

빛의 아름다움을 다시 느낄 수 있당^^

 

 

 

 

 

 

 

 

반짝반짝 조명이 바뀌는 저 아름다운 그림도 작품^^

 

 

 

 

 

 

 

 

 

다 돌아보지도 못했는데

아빠와 약속시간이 다가온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나왔당~~

 

 

 

 

 

 

 

 

너무아름다운 빛고을 광주에서

다섯식구와 보낸 행복한 주말~~ 상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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