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blood type; A

CheRishSouL |2010.04.19 19:07
조회 98 |추천 0

사랑에 있어선 늘 헌신적인 A형。

기다릴까..슬퍼지면.. 지고지순 A형。

남다른 자존심으로 슬픔을 드러내지 않는 A형。

보고파도 말못하고 혼자 울먹이는 바보같은 A형。

심장이터질거같아 그 앞에선 벙어리가 되는 부끄럼쟁이 A형。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