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녀의 글을 보고 다시 한번 생각했는데,
독서라던지
음악감상, 영화감상, 다이어리 정리 같은
취미말고
뭔가 그 이름만으로도 매력적인 취미가 하나쯤은 있어줘야 하는 것 같아.ㅎㅎ
내가 나름 자출족(자전거 출근족?) 이거등.
보니까 자전거 하나 가지고도 머시기 머시가 참 장르도 많고 그렇더라~~?
좀 활동적이고 와일드한 취미를 전문적으로 키워보고 싶은 소망이 이쪄.ㅎ
한 십년 전 즈음만 해도
스카이다이빙 하러 뉴질랜드 가야지............
같은 꿈도 꿨었는데 말이야.ㅋㅋ
남자친구랑 천이백씨씨짜리 스쿠터 하나 사가지고 남미대륙을 횡단하며 노숙자 놀이 하는 등의 꿈같은 이야기들이 현실이 될 날이 꼭 올꺼라고 믿습니다 믿습니다 믿쉽니다!!!!!!!!!!!!!!!!!!!!! 크큭 +ㅁ+
* 나 운동도 나름 하고, 군것질은 전혀 안하는데 살이 되려 더 찌는 기분이라서 곰곰 생각 해보니.............. 요 즘 밥 을 너 무 많 이 먹 어 ![]()
이제 곧 여름.
다이어트 화이팅.
다들 날씬쟁이가 되어버려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