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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채전형편입시 작성할 이력서류>

-伏龍大意- |2010.04.19 23:37
조회 292 |추천 0
<특채편입시 작성할 이력서류>


이 글의 표현은 ‘내 꿈에 국경은 없다’ 라는 저자 박희정씨의 글을  기본바탕으로 해서 나의 문장력을 가미시켰으며 이는 평소 본인의 말과 표현, 사고방식등을 기반으로해 부합시킨 현재 대한민국의 특채편입전형 대학을 지향하는 글이다.

 

 따라서 특채편입을 하고자 할 때 작성할 이력서류의 기본적임을 정의한 요약글이다.

하지만, 이는 기존에 입증된 절대적 논리는 아니므로 각자가 정리 요약해 필요한 핵심만 읽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내가 가장 자신 있는 것, 나의 꿈, 학업방향과 연관해서 쓰고 마지막은 포부를 간략하게 기술하면 된다. 학교마다 다르나 A4용지 2~3장분량이면됨.(매끄러운 회화구사실력은 필수)

편입전형은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특채편입 시 가장 중요시되는 면접을 대비해 매끄러운 회화실력과 다각도로 사회를 바라보는 문제인식형에 따른 구술력, 통찰력은 간과해서는 안될 과제거리다.


 이때 특히 고려해야 할 사항은 자기소개서, 에세이, 이력서는 단순히 글을 쓰는데 머물러서는 안된다. 그 글을 읽는 이로 하여금 ‘아 , 이 사람이 정말 필요한 사람이구나. 이 사람이 바로 우리가 찾던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과 글에서 느껴지는 나의 잠재역량을 호소력 있게 써야할 것이다.


 이러한 글을 쓰기에 앞서 예쁘고 형식적으로 다듬어져 정제적이거나 정형화된 글의 구도보다는 어떻게 하면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설득과 동시에 감동을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겉치레만 아무리 뻔지르한 글보다도 설득,감동,호소력을 보이는 글로써 면접관을 설득하는 것이다.


덧붙인다면, 남을 모방한 글이나 노력이 미흡한 글은 어설프면서도 그 글을 읽는 이로 하여금 결국 드러나게 되며 실망감을 안겨줄 수 있으며 작위적인 느낌을 받지 아니할 수 없을 것이다.

 

 완벽한 글의 문장력은 한번에 나오지도 않으며 한.두어번정도 수정하는 인스턴트 사고방식으로는 좋은 글이 나오지 않는다. 이에 부합할 만큼 방대한양의 독서와 사회지식기반을 바탕으로 하는 고도의 기술이다.


위 같은 나의 방법론이 특채전형의 편입을 시행하는 학교의 목표에 걸맞게 순조로운 방향으로 갈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나 여느 편입준비생과 마찬가지로 매순간에도 희망을 걸며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나와 같이 편입을 준비하는 전국 학생들에게 이 글이 유효적절하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글을 정리해보았다.

 

마지막으로 개인적 생각이지만, 박희정씨의 영어구술력은 정말로 뛰어난 듯하다.

그리고, 본인을 포함해 이 글을 보는 이들은 이들과 같이 점점획일화되어 가고 있는 예측불가능한 이 사회를 다각도로  바라보며 전문적이고 정형화된 생각을 통해서 보다 나은 자신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데에 대한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나는 생각한다. 이 사람외에도 정말 뛰어난 구술력의 소유자라함을 비유한다면 한국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김진명소설가가 대표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며 글을 마친다.

 

-伏龍大意-

 

출저-'내 꿈에 국경은 없다' 책의 저자 박희정씨의 책을 읽으며 나의 기본적 바탕문장력을 통한 산출물임.

 

다읽어보시고 추천은 필수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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