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 여자구요 1살 많은 사람과 20일 정도 됫어요
저는 이남자를 너무나 좋아하는데 상대는 저를 좋아하는지..
확신이 안가네요...
둘다 일해서 일주일에 1~2 번정도 만나는데... 제가
주말에 못쉬어서 오빠가 무리를 해서 꼭 제시간에 맞춰서
데이트 하구요, 만나면 남자가 먼저 다음약속 잡아서 또 데이트 해요.
바다보고 싶다고 하면 피곤해도 운전해서 가고요 ;;
스킨쉽은 저한테 막 들이대지 않고 볼비비기나.. 볼에뽀뽀 나
입술에 가벼운 뽀뽀 하구요..
그런데 !!!!
몇번을.. 돈이 없다고 말을 하는 거에요 ㅠㅠ
물어보지도 않앗는데 뜬금없이 문자로요...
오늘도 문자로 핸드폰요금, 전기세, 수도세 내서
돈이 없다고 문자가 왓네요....
휴 직장 인이고; 처음에는 안정적 이라고 말하더니..
남자들은 좋아하는 여자 잇으면, 없던 돈도 생긴다고 하던데 ...
이남자는 '' 돈이 잇어도, 너에게 쓰는 돈이 아깝다'' 는 말로 들리거든요...
왜저한테 이런 말을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