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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학교 생활

이주현 |2010.04.20 16:32
조회 1,196 |추천 5

어제 딸 아이가 학교에 오지 안았다며


담임선생님 께서 전 화를 주셨다


무슨일 인지 모르겠다


 


영문도 모르고 딸아이랑은


연락도  되지않아


답답할 뿐이다


 


딸 친구랑 겨우 연락이 되었다


딸 과 통화를 한 모양 이다


얼마전에 큰 딸이 학교 생활이 힘들 다며


자태를 하겠다며......


전학을 시켜 달 라고 졸 랐다


 


아파서 외출증을 끈어 병원을 다녀온 모양이다


어차피 점심 시간에 가더래도


병원도 점심 시간이고 해서


점심시간 끝나고 수업을 3시간 정도 빠지고


다녀 왔다고 했다


친구한명 은 점심시간에 갔는데 도 제시간에 돌아 오지 못 했고


다른 친구들은 이프다고 말도 없이 나가서 들어오지않고


 


그것이 문제가 되어서 담임 선생님 께 불려가서


반성 문을 쓰고 점 심 시간도 10분 밖에 주지 않는다며


밥먹다가 채할것 같다며


학교에 가기싫다는것이다


타일러보기도 하고


 


우선 혼낼일은 아닌것 같다


수업시간에 병원에 간것은 갈못이지만


선생님께서 외출 증을 끈어 주시고


 


같다온 아이들을 그렇게 반성 문에 징계까지


그건 너무하다는생각이 들지만


어쩔수없는건 약한자 이기때문에


 


요즘 교사들은 학생들은 너무 심하게


다루는것 같아 더화가나는건


아이들한테 담임이 한말이


아파 죽어도 다시는외출증 끈을 생 각 말라고


했다고 하니 얼 마나 충격을 받았음


 


학교를 가기 실어 할정 도일 까 이해가 간다


겨우 달 래서 수습을 마치고 나니


이젠 작은딸이


 


마음 고생을 시키니


맨날 돌아가면서  남편 모르게 혼자 해결 할려니


내가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사는게 사는게 아니다


너무 애를 먹여서 미칠 것만 같다


 


얼마전에 수학여행 가서 일 을 저지런 모양 이다


어린 나이에 호기심에 그럴수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일을 점점 크게 만드니


수학여행가서 술을 친구가 사온 모양 이다


그래서 호기심에 한모금씩 먹었다던데


선생님 들 한테 들켜 버렸다


 


차라리 들키지나 말지


징 계로가야 마땅하나


수학여행중에 일어난일이라 선생 님들끼리


상이 끝에부모님 들모셔오는걸 로


끝내자고 했다는데 그것이 두렵고 무서워서


 


이야기도 하지않고 학교도 이틀 씩이나 말도 없이 빠져버리고


친구를 만나서 자초지정을 들은 후에 담 임 선생 님 과


상 담을 했다


 


여선생 이셧는데


정말 좋으신 분 같았다


상담을 하면서 눈물이 나서


참을수가 없었다


 


어째든 딸을 찾아서 학교에 대리고 오겠다고 애긴했는데


전화를받지않는다


몇번통화끝에 겨우 통화해서 학교로오라불러들였다


우선딸아이는겁질려있는것 같았다


 


아무말을 할수가없었다


친구는엄마랑 통화로싸우며 울고 있었다


그아이를 우선 달 래주었다


 


다시는 그러지말라고 두아이한테 한마디만 하고 아무말 도하지않았다


그리고 교무실에 선생님께대리고 가서는


잘못 했다고 다시는이런일 없을거라고 빌라고 하고


 


선생 님한테 인수하고 돌아오는데 외그렇게도 마음이 무거운지


죄를 지은기분이 드는기분이 드는건지


다른부모들도 다녀 갔다는데 나와같은 마음이엿을까


 


그나저나 또한명에 딸이 제주도로 오늘 수학여행을 떠났는데


제발 아무탈없이 잘 다녀 오길 하느님이 계신다면 지켜주세요


제딸이 아무일 없이 무사히 돌아올수있게부디 주현 이름으로


2010년 4월 20일


이주현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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