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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나도내남동생보여줄거!!!!사진(유)

화니^^3 |2010.04.20 21:51
조회 1,409 |추천 4

 

안녕하세요.. .

꽃다운 나이 20세를 자랑하는 대딩녀 입니다

암요... 시험 기간입니다.. 하지만..... 휴.

다름이 아니라

4살이나'(?)' 먹은 우리 아가 때문에 판을 써봐여... .

 

 

뜨든 옛 이야기 한번 써볼까 해서요

때는 2006년 중학교를 졸업하면서 알게된 사실.

 

"엄마가 아기를 가졌다"라는거임

오잉..... 뭐지 이게^^?... . 지금 나랑 동생이랑 16살차이란거임?

뭐 연상연하커플도 띠동갑도 가능하다지 암. 난 그냥 두고보기로함

우리집 딸딸딸 가족이기에 아들이 매우 귀중한 집안임

뭐. 아빠는 "딸들이 좋더라"하시면서 엄마 임신 3개월째 초음파사진을

유심히 쳐다보고 있었음 ,, .. 난 그 눈빛을 읽었음

'............아 들 이 군 화 ! !! ! ! ㅇ_ㅇ ' 훗..... 아빤 무지 기뻐하셨음

 

시간은 흘러 흘러 고등학교 여름방학 자습시간에 언니에게 문자가옴

난 그 당시 멀리서 고등학교를 다녔기에 집에 가려면 1시간이 넘게 필요했음

(참고로 난 기숙사생활했음)

엄마가 병원에 갔다고 전화가 옴

난 당장에 교무실로 달려가 목요일에 귀가증을 끊어서 병원으로 달려갔음

그 주에 학교 거의 안감ㅋㅋㅋㅋㅋㅋㅋㅋ나 유아휴직임?^^;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내가 가고있는 그 한시간을 참지 못하고 숨풍 순풍 우리 넷째를 탄생시킴.

훗/.. . 3일째 병원에 있으니 고 째깐한 애기가 병실안으로 들어올 수 있게됨

난 마냥 신기했음 ㅇ_ㅇ...... 어떻게 저게 움직이나 싶었음

 

아기에게 좋지 않은 전자파를 마구마구 뿜어데며 난 사진을 찍어뎀

여기서부터 이제 우리집 막둥이 '화니^^3 사진 나감니다'

 

 

 

사실 처음 보고 당황했던 1인.. . 엄마아빤서로닮았다는걸 부인함

 

 

 

 

 

난 혹여나 떨어트릴까 안지못하고 있었던 우리 아가를 우리고모(신생아실간호사임)가 꼭 안아주고있음

&이러고 장난도 침............. . 저래서 지금 환이 콧구멍이 좀 큰거같음

 

이건 환이 눈뜨고 나서... .첨으로 볼을 만지면서 기념샷/....////

아빠는 이제 진정 기뻐하시고있음. 사우나같이갈 아들이 생겼다고 좋아하심 랄랄라

 

 

점점 화니가 귀여운 얼굴로 변해가고있음. 내 친구들의 인기를 독차지함 나보다 화니를 더 조아함.. 흑

 

 

저 뒤에 보이는 표창장은 나에게 엄마 출산기념 귀가증을 화끈하게 끊어주셨던

1학년 담임선생님께서 주신 효행상. 동생이 생겼으니 효도를 할거라나 뭐라나.

 

 

내 머리로 가발만들어서 장난좀 침.. . 켁//

//우리집에 저렇게 귀여운 매트가 깔려질지라곤 상상도 못했던 1인. 암튼 볼에 살이 오를만큼 오른 귀여운 화니 ^^3

 

 

 

 

귀여운 땡땡이 우주복을 입고 뒹구르다 잠에 들고있음 *-_-* 귀여워잉///

//

 

이건 쫌 야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아빠 아주 동생을 쪽쪽 빤다 좋아죽으심 아주

 

 

균형감각없는 동생 커피로 유인해서 혼자 앉혀놨음. 곧 떨어질뻔한거 슬라이딩해서 구해냄.. 헥헥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으시라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으시라고 ^^

////우유한팩 하실레예?

/////살인미소임/ 저거하나면 다되는줄 암ㅋㅋㅋㅋㅋㅋ

 

 

 

이제 이도 닦을 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죽겠음

이 나면서부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든지 다 먹으려고 함 .. 식탐 장난 아님ㅋㅋㅋㅋ

 

 

 

이거슨 아빠랑 여동생이랑 화니^^3 셋이 완전 닮았음 붕어빵가족ㅋㅋㅋㅋㅋㅋ셋이만

 

 

이제 춤도 춤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섬물"이라고 말하면ㅋㅋㅋㅋㅋ다사주는줄암ㅋ

 

 

피아님ㅋㅋㅋㅋㅋㅋ^^ 딸기먹는거 사진찍을려서 시도하다가 사진기 뺏을려고 일어남

무서운 꼬라짘ㅋㅋㅋㅋㅋㅋㅋㅋ

 

 

 

자고있을때 엄마몰래 앞머리 일자로 잘라줫음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무지함

 그래서 바로 파마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

 

 

귀염뎅이

 

 사과머리도 잘어울림 ㅇ_ㅇ

 

 

저러다가 한사람 긁혀서 or 물려서 피볼때까지 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

 

카메라 들이대면 저런 귀여운표정 알아서 해먹음

 

 

 

내가 제일 조아하는 사진ㅋㅋㅋㅋㅋ귀여움의 극치 점점 훈남이 되어가는듯 보임

 

 

........

 귀여운 동생한번 구경했다고 생각하면 되겠음 ^^3

귀여웠으면 쭈욱 올라가서 추천도 눌러되됨 (--)(__) 그럼 꾸벅

이만 셤공부하러가야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톡되면^^ 가족사진 올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랄랄라..♪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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