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이해가 안가는게 해외나가서 자국 자랑스러워 하는게 왜 안됨??
어렸을적 불과 90년도만 해도 알아???
우리나라 내세울만한게 거의 없었어.LG, 삼성이란 기업은 제조업회사에 불과했고
고작 남의 기술이나 배끼는 수준에 불했단 말이야.
그리구 기타 기업들도 마찬가지였어 경쟁력이 없기는 마찬가지였다구...
어디가서 한국이라는 나라 자랑하고 싶으면 고작 88올림픽밖에 없었던 나라란 말야..
그런 나라였다구.. 경제부흥?? 그거 개나줘버려라 그래. 한강의 기적으로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렸다고 하는데.. 솔직히 딱 까놓고 선진국이나 유럽의 대부분의 나라는
우리나라가 뭐 발전을 하던 말던 관심조차 없었어.
일본이란 나라는 아예 한국이 관심대상조차 흥미조차 느낄수 있는 나라가 아니였단
말이야.. 그래서 그거 알아? 나 고등학교때인가 대학생때인가 까지..
일본 문화 수입 자체가 금지였던거?? 그거 알아? 문화교류 자체가 금지였다는 것을..
지금 보면 웃긴게.. 일본은 세계 제2의 음반산업을 가지고 있어. 게다가 선진국과의
교류가 활발해서 문화적인 수준이 차원이 틀렸지.
내가 일본을 찬양하는 것 같지만.. 이게 사실이야. 인정해야해. 인정해야 발전할수
있는거니깐. 그때 당시에 허구헌날 뉴스에 나왔던게.. 기억해?
"저질일본문화" "일본 저질 성문화"
이런 내용이였다구. 그런데 정작 책방에서 만화책빌려보면 90%는 일본만화였어
난 고2때까지.. 이 빌려보는 만화들이 다 한국만화인양 착각하고 살았었어.
하지만 아니였던거지... 티비에 나오는 피구왕통키가~ 이웃집 사는 통키인줄만
알았어.
그리고 나중에 엄청난 배신감을 느낀게 우리나라에서 유인촌이가 나온 대추나무
사랑걸렸네가 시청률 1위하던때에 나왔던 일본 드라마를 보면서 ㅅㅂ 배신감
엄청나게 느꼈지.. 내가 일본이랑 비교해서 기분나빴다면 미안한데
차라리 일본이랑 비교하면 더 가슴에 와닿을것 같아
그리구 90년대에 정확하지 않지만 달러 국고가 고작 200억달러정도밖에 안됬다구..
IMF터지구 폭싹 무너지구 나서 정권교체되구 어마어마한 달라거 쌓인거지.
그리 오랜기간이 아니야.... ㅅㅂ 착각하지마 욕해줄꺼야.
난 외국애들이 한국이라는 나라조차 몰라도 그애들이 들고 있는 핸드폰 혹은 노트북
기타 가전제품들을 보면.. 삼성 엘지가 대부분이라구.. 심지어 이번에
뉴스에서 독일인들은 한국에 대한 시각이 부정적이라고 해도 가전제품은 한국제품을
많이 쓴단 말이야.. 내가 만났던 독일친구도 핸드폰 삼성꺼라며
나에게 자랑스러워 했단 말이야. 그래서 삼성 어느나라 제품이냐구 물어보니
일본아니냐구 하더라.. 불과 2년전 이야기야...
어렸을적엔 아무리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내세울만한 점을 찾아볼려고 해도
내세울만한 것이 너무 볼품없었어..
하지만 지금은 세계적인 기업들 포스코, 조선업, 반도체, LCD,
핸드폰 기타 무수하게 많은 기업들이 경쟁력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난 이걸 자랑하구 싶어. 외국애들한테 알리고 싶어.. 자랑스러워
그런데 왜 애들이 저러는 걸 쪽팔려하는 줄 몰르겠어.
그애들한테 어느정도 설명을 해주면서.. 그냥 당당하고 자랑스러워
하면된다구. 고작 일본 미국 똥꼬나 할짝대던
한국이 이제 그들과 어깨를 완전히 마주하지는 못하지만 그들이 가지고 있는 위치까지
거의 올라왔기 때문이라구.. 이제 한끝차이고 우리는 그러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구 생각한단 말이야..
하지만 외국애들은 한국애들이 그런것들로 자랑스러워하는 것을 이해를 못해.
왠줄 알아?
개네들은 선진국이야. 이미 수십년전부터 독과점 사업과 구지 광고를 안해도
다른나라에서 자국품과 조국을 안다는 걸 당연시 생각한단 말이야.
우리랑은 차원이 틀려. 비교자체 불과야.
게네들은 3,40년전부터 최고였고 우리는 그들의 목덜미까지 헉헉대면서 따라가고 있어.
의미가 달라. 우리는 불과 이제 13년정도밖에 안됬단 말이야.
갑자기 열나는게 울나라 20대 초반이나 고등학생들 생각하는거 보면 과간이야.
우리나라가 무슨 태초부터 잘살고 잘나가게 됬다고 생각하는 것같아.
열나는게 우리나라가 잘살게되고 잘나가게 된 기간이 진짜 얼마 되질 않아.
불과 5년전만 해도 시급 2500원에 12시간동안 일해야했다구.
많이 발전한거고 임금도 많이 오른거란 말이야. 이제 뭔 일만 생겨도~ 휘청~~
휘청 대는 약소국가가 아니란 말이야.
2년은 눈물을 머금고 빼고..ㅅㅂ 정권교체.. 여하튼 10년이 약간 넘는 기간동안 이리
변해왔단 말이야...
난 지금도 외국애들 만나서 대화하면 대한민국은 자랑스럽다고 이야기 해준다.
우리 부모님들이 밤낮안가리고 열심히 일해서 여기까지 일궈냈다고.
참 아이러니 하지 60년대부터 ~ 90년대 초반까지는 빌빌대던 대한민국이
불과 20년이 안되는 기간만에 세계와 마주앉아서 이제 회담을 하더라도
한국이 당연히 껴야지 라는 인식을 가지게 됬다는게..
여기서 ㅅㅂ 반박할려면 자료를 가지고 와서 반박해 경제성장률 그딴 허영에 찬
기록말고 실질적인 정상적인 기록들을 가지고 말이야.
1990년대 200 억도 안되는 외환보유고가 ====> 현재 3000억원이 넘는 보유고를
지니구 있다는 것.. 이것만 봐도.. 아 ㅅㅂ.. 진짜 조중동좀 그만봐.. 이말밖에
해줄말이 없다. 박정희? 어쩌고 저쩌고 ㅅㅂ.. 진짜 다 집어치워.
진짜 우리나라 국민들은 아이러니 한 것같아. 실질적으로 자신들의 편이
누군지를 몰라..
아 정치적인 이야기로 빠져서 미안해. 걍 갑자기 필받았어.
내가 한때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의심을 가지게 되었고 언론을 믿지 않게
되었고.. 해외에서 보여지는 정말 정확한 기록들을 보면서.. 기사와
대조해가면서 비교분석 해봤을때가 있었거든.. 그때가 2006년도야.
그때 모든 진실을 알게 되었지.
우리나라의 허구와 진실.. 그리고 정확한 정보.
어쨌든 결론은 우리나라 충분히 자랑스럽게 여겨도 되고 외국애들한테
자랑스럽게 이야기 해줘. 자랑스러운거야. 자랑할 만 한거고..
어찌됬던 6월에 투표는 꼭 하자. 지금 타이머신 타고 1980년대로 희귀할려고 하는데
참 진짜 누가 진짜 국민편이고 국민을 생각하는지.. 한번쯤 머리싸매고
진지하게 생각해보자구..
외국인들이 머라하던 꿀리지 말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또 필받으면 또 글쓰로 와야겠다. 어린애들이 대부분인 이 판이라는 곳에서..
이런글 남기는게 좀 무의미 할 수도 있겠지만... 좀..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정말 있는 것 같아.
PS : 나 진짜 조중동에서 잃어버린 10년할때마다 개역겨웠고, 그들이 언론조작할때마
다 내가 돈만 있으면 그 조직을 꺠부셔버릴만한 신문사를 차리고 싶다는 생각을
수백 수천 수억번도 더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