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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리 조정 경기장 - 경기도 하남시 소재

 

 

 

 

 

소재지 : 경기도 하남시 미사동

 

서울특별시가 1984년 아시아 경기대회와 1988년 서울 올림픽 대회를 치르기 위해 부지면적 42만 2,000평(1,393㎡)에 세운 국제적 규모의 조정경기장이다.
길이 2,212m, 폭 140m, 수심 3m의 조정호와 2만 5,000석의 관람석, 5층 176m(국제규격은 90m)의 결승 타워 및 8개의 레인(국제규격은 6개 레인)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보건연구소에서 매달 수질을 검사하고 있으며 조정호 자체의 수초를 제거하기 위하여 청평 내 수면연구소의 협조로 초어 400마리를 방류해 관리하고 있다.
1990년부터 경기장 주변시설을 일반인에게 개방하여 휴식처로 활용하고 있다.
경기장 부근에 축구장·족구장·배드민턴장·배구장·농구장 등의 운동시설과 산책로, 자전거 하이킹코스, 놀이보트, 어린이 자연학습장 등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스포츠와 여가를 즐기기에 적합한 공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1995년 5월부터 일반에 무료로 개방되었으며, 친목회나 야유회·야외결혼식·소풍·친목회 등 각종 행사가 열린다.
올림픽대로와 중부고속도로 및 팔당대교와 가까워 교통이 매우 편리하며, 넓은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다.


강원춘(촬영:포토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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