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일간의 촬영 기간,
장갑차와 탱크, 총 200여명 동원!
사상 최대 블록버스터급 포스터 촬영!
학생의 신분으로 전쟁터 한복판으로 뛰어들어 거대한 전쟁의 운명을 바꾸었지만 지금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71명 학도병들의 슬프고도 위대한 전투를 그린 영화 <포화속으로>가 총 4일간의 촬영 기간, 200여명의 인원이 동원된 사상 최대 규모의 포스터 촬영 현장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지난 3월 2일 <포화속으로> 포스터 촬영의 대장정을 위한 촬영 장소 헌팅을 시작으로 총 4일간의 포스터 촬영 현장의 생생한 모습이 담겨있다.
전장의 포화처럼 뿌옇게 피어난 안개를 헤치며 촬영 장소를 헌팅하는 스탭들의 열정적인 모습에서 시작된 포스터 메이킹 영상은 60년 전 한국 전쟁 당시의 폐허가 된 참혹한 도시의 풍경으로 장소를 옮긴다. 200m가량 이어진 거대한 오픈 세트장을 배경으로 100여명의 배우들이 격렬한 시가전의 시작을 앞둔 듯 긴장감이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장갑차와 탱크가 동원되고 카메라 스탭뿐 아니라 분장팀, 의상팀, 무기팀, 특수효과팀 등 200여명의 배우와 스탭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모습은 블록버스터급 포스터의 면모를 엿볼 수 있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