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참으로 좋아하는 김연우 님의 노래랍니당.^^
이미 공식커플로 밝혀진 만큼...
오빠가 평일엔 직장이 있는 경기도 화성에 있기 때문에...주말에만 만나거든요.^^
그래서 더 애틋함도 있고, 매일매일 주고 받는 수많은 문자들과 장시간의 통화가 서로의 끈이 되고 있답니다.
그러다 보니, 이 노래가 주는 여운이 더 강해지는 요즘입니다.^^
모두들 즐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When you cry, When you smile....
니가 본 거 있잖아...그게 나였어.
알고 있었니. 이런 나...바보같지.
나도 다 알아. 알아...하지만 오늘은 얘기할게.
When you cry, When you smile.
너의 낮과 푸른 밤...그 안에 함께 있고 싶어.
하루를 보내며 잠시 떠올릴 사람...그게 나였으면 좋겠어.
그게 말야. 있잖아. 문득 보았지. 아주 우연히...
사실 나 기뻤었어.
나도 너처럼 그래. 다른 누구도 아닌 너니까.
이제 빛이 되어서 길을 잃어도 헤매지 않게...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