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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화장하는순서와 화장품선택기준 [화장품다이어트방법]

리얼보떼 |2010.04.22 12:10
조회 6,387 |추천 4

[워너미。피부관리] 하루에 몇개의 화장품을 바르십니까??

기초화장하는순서 및 화장품 선택기준

여자라면 누구나 갖게 되는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이며 숨길수 없는 본능과도 같은것이다.아름다움을 가꾸기 위해 화장울 하고 또는 성형 수술까지 하면서 자신을 가꾸기를 원한다.그래서 여성들의 미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화장품의 종류와 갯수도 다양한다.남자는 보통 2~3개의 화장품을 바른다고 하지만 여성은 그 2배가 되는 5~6가지의 화장품을 매일매을 바르고 있다 한다.

일반적인 아침에 눈떠서 클렌징으로 세안하고 샴푸와 린스를 사용해 머리를 감고 화장대에 앉는다. 이제 부터 시작인것이다.

토너를 이용해 피부를 진정시키고 에센스, 로션, 세럼, 크림, 자외선차단제, 비비크림, 메이크업베이스, 파운데이션, 볼터치, 섀도우,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립스틱 까지 화장품을 덧발라 입체감있으며 아름다운 얼굴을 만드는 것이다. 이것 뿐만이 아니다 외출 중에도 틈틈이 화장을 고치고 외출에서 돌아와 또 클렌징 로션으로 화장을 지우고 클렌징으로 세안하고 스킨 로션 에센스 크림 등등 발라주어야 하루 일과가 끝나는것이다. 대충 세어봐도 10가지가 넘는듯 싶다. 하루에 이렇게 많은 화장품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다면 피부가 숨쉬기 어려워지고 입자가 고운 비비 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은 피부 트러블까지 일으킬 수 있다. 이젠 화장이 아니라 분장 수준의 화장품 사용임을 알수 있겠는가??

화장품 다이어트가 필요한 시기이다.

스킨, 로션, 에센스가 한번에 해결되는 멀티제품으로 단계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얼굴 운동과 마사지를 통해 피부를 탄력 있게 해주어야 한다. 피부 운동을 위해 마사지 도구 일체형 제품으로 피부 운동을 해주면 좋다. 경혈점을 자극해 혈액순환을 도와 안색을 밝게 해주고 꺼진 주름을 깨워 팽팽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화장품 다이어트의 기본은 무조건 적게가 아닌 필요한 요소는 더하고 넘치는 부분은 절제하는 것이다. 다이어트를 할 때 완전히 금식하면 곧 요요현상이 오듯 화장품 역시 아예 금식하면 오히려 피부를 손상시키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 다이어트로 부족할 수 있는 영양분은 스페셜 케어로 챙기도록 하자. 스페셜 케어라고 해서 여러 단계의 제품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

기초 화장품 바르는 기본 공식

아침 : 토너 ▶ 수분에센스 ▶ 아이크림 ▶ (로션) ▶ 데이 크림 ▶ 자외선 차단제

└-----------------┘요기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멀티제품 사용하기

저녁 : 토너 ▶ 앰플에센스 ▶ 수분에센스 ▶ 아이 크림 ▶ (로션) ▶ 영양크림

└---------┘멀티제품을 사용하고 영양공급을 위한 크림은 잘 발라준다.
얼굴마사지도 함께한다면 금상첨화

 

기초 화장품 선택시 주의 해야 하는 사항

일반적으로 화장품을 고를 때 브랜드와 가격. 그리고 피부 타입정도만 고려해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화장품 고수들은 화장품의 성분을 보고 화장품을 선택한다고 한다.화장품에 함유된 모든 성분을 표시하는 제도는 유럽, 미국, 그리고 일본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시행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2008년 10월부터 한글 정성분의 한글 표기가 의무화 됐다.그러나 우리가 수많은 화장품의 성분을 알기는 어려우니 화장품 속 유해성분만 알아둔다면 실수없이 화장품을 선택할 수 있지 않을까??

Must Remember 이것만은 안돼~

▶ 파라핀(Parabenes) 혹은 파라옥시안 식향산 에스테르
방부제로 로션, 크림, 샴푸, 목욕제 등에 들어 있어 가장 광범위하게 쓰인다. 독성을 지녔고 단일 성분은 0.4% 이상, 복합 성분은 0.8% 이상을 사용할 수 없다. 거기에 피부 자극, 발암, 유전자 변이, 기미 유발, 피부노화를 유발하다.

▶ 합성방부제(synthetic preservatives)
파라벤과 함께 로션, 크림, 샴푸, 목욕제 등 모든 제품군에 쓰이는 방부제·보존제. 대부분 피부 자극을 유발하는 강한 성분이며, 독성을 지닌 것이 많다.

▶ 탤크(talc)
피지와 불필요한 수분 흡수 기능이 있으나 피부에 자극을 주고 모공을 막아 원활한 노폐물 분비를 방해한다. 탤크에는 1급 발암물질로 꼽히는 석면이 함유될 수 있어 유아용 제품에 절대 사용하면 안 되는 유해성분. 얼마 전 베이비파우더에도 함유되어 큰 논란을 불러일으킨 성분이므로 깐깐하게 체크해야 한다.

▶ 파바(paba)
자외선을 차단하는 화학물질. 예민한 피부를 자극해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아이에게 발라주는 자외선차단제일수록 함유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한다. 예전에 비해 요즘은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피부 안전을 위해 꼼꼼히 살펴보고 파바 프리(PABA Free) 제품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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