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향기를 지니고 산대요
그리고 그 향기를 피우면서 살고요
나 그 사람의 향기를 알아요
언제 어디서곤 눈을 감으면 맡을 수 있어요
그 사람과 나 우린 분명 '같은 감정' 으로 살아요
같은 슬픔, 같은 기쁨, 같은 향기를 지니면서 그렇게 살 수 있어요
영화 <동감> 중에서
사람은 향기를 지니고 산대요
그리고 그 향기를 피우면서 살고요
나 그 사람의 향기를 알아요
언제 어디서곤 눈을 감으면 맡을 수 있어요
그 사람과 나 우린 분명 '같은 감정' 으로 살아요
같은 슬픔, 같은 기쁨, 같은 향기를 지니면서 그렇게 살 수 있어요
영화 <동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