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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김소현 |2010.04.22 16:53
조회 55 |추천 0

 

 

사람은 향기를 지니고 산대요

그리고 그 향기를 피우면서 살고요

 

나 그 사람의 향기를 알아요

언제 어디서곤 눈을 감으면 맡을 수 있어요

 

그 사람과 나 우린 분명 '같은 감정' 으로 살아요

같은 슬픔, 같은 기쁨, 같은 향기를 지니면서 그렇게 살 수 있어요

 

 

 

영화 <동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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