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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_

이승창 |2010.04.22 18:24
조회 58 |추천 0

내 자신과 타협하고 약속했다

 

아무리 힘들어도

아무리 외로워도

아무리 슬퍼도

 

다시 한번 더 혼자서 참아낼거라고-

 

여지것 천천히 느리게 달렸던 내가 걷고 있는 길

이젠 서서히 빠르게 달리며 

이 험한길을 달리고 있는데

 

아직은 이정표도 보이지 않아

숨이 벌써부터 차올라

괜찮아 지겠지..?

 

조금만 더 빨리 달리면 나는 다시 독해질 수 있을까?

조금만 더 숨을 몰아쉬면 나는 다시 웃을 수 있을까?

나는 다시는 아무도 필요없을까..?

 

괜찮아-

지금은 웃지않아도 괜찮아

지금은 쉬지않아도 괜찮아

 

지금은 무작정 뛰어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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