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6개월만에 천골(薦骨)의 발육 부전으로 하반신을 절단해야만 햇던 이스터데이라는 장애인 녀석은 척추를 경골로 대채햇스며(나도 무신 말인지 몰라)
오직 두손으로만 사용하여 일반 멀쩡한 사람 처럼 인생을 즐기면서 살고 있다.
당시 의사들은 이 녀석이 21살 넘기지 못할 거라고 햇지만 이미 35세가 댓고 결혼도 두번째이며 두 자녀가 딸린 새부인과 살고있다.
어릴 때 부터 의족을 맨들어 줫지만 그걸 사용하니 오히려 더 불편하는 건 물론 항상 그 의족을 볼 때마다 야마가 돌고 더 장애라는 걸
느껴서 이제 그 의족은 영원히 쓰지 않고 대신 두 팔을 이용 자유자재로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