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누나 악마맞죠 ?

악마동생 |2010.04.24 18:01
조회 1,772 |추천 3

지금은 20살 풋풋한 대학생1학년

매일 톡 보고 실실웃고 하루하루를 과제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학생입니다.

 

하두 톡을 보다보니깐 자고일어나면 톡된다길래

나도 한번글쓰고 자고 일어나면 톡되나 확인해볼랍니다 ㅋㅋㅋ.

 

여기서부턴 그냥 말편하게 쓸께요 ^.^

 

우리 누나는 나랑3살차인데 ㅋㅋㅋㅋㅋ

가끔씩 악마같고 진짜 가끔은 천사 ㅋㅋㅋ

이제부터 이야기를 할께요

 

에피소드1.

내가 9살? 누나가아마도 12살쯤 이였을꺼야

누나랑 나랑 아이스크림 먹고있었지.

누나가

"아이스크림 누가 빨리먹나 시합하자 "

"응!누나"

고작 9살된 남자아이는 승부욕에 불타오르며

아이스크림을 흡입 하고있다 ㅋㅋㅋㅋㅋㅋ

아직도 기억난다 미친듯이 먹고있엇다.

"누나 나 다먹었었어!!"

"그래, 너가 이겼네"

정말 기분 좋앗다 날라갈꺼 같았다^^^^^^^^^^^^^^

내가 누나를 이겼어 ㅋㅋ야호

.

.

.

근데 누나 아이스크림 쪽쪽 빨아먹으면서

약올리드라......... "대호야 맛있겟지"

어어어어엉 난 아이스크림의 노예

"누나 한입만 ....."

이때부터 내가 비굴해진거 같다..

악마다 누나는 악마다.

멍청하게 아이스크림 어렸을때 4~5번은 당한거 같다.

 

에피소드2.

이때는 더 어렷던거 같다

한 7살?누나는 10살정도 ?

누나랑 할머니 집에 있는데 누나가 화장실 들어갓다.

10?~15분잇다 나왔다

"대호야 일로 와봐^.^"

"누나 왜~?"

대야에는 회색?잿빛?물이 들어있었다

"대호야 이물로 세수하면 몸에 좋아"

"진짜 ?"

허푸허푸 열심히 세수헷다 냄세도 좋았다.

왠지 얼굴이 하얘진거 같다............근데 이상하다..

누나가 미친듯이 웃는다..

"대호야 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누나손이랑 발씻은 물이야 ㅋㅋㅋㅋㅋㅋ"

"ㅅㅂ................."

지금이엿음 한대 때렷을 지도 모르겟다.............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누나는 악마다 여기서 확신

 

에피소드3.

비달사순광고를 아는가?

풀장?수영장에서 여자가 머리 물에 담구고 있다가 고개뒤로 확재끼는거.

어렷을 때 누나랑 샤워헷다.

누나머리 길다 따라하드라 멋있다..

나도 수도꼭지에 물틀어놓고 물이 어느정도 받앗을때

대야에 머리 담구고 고개 있는 힘껏 재끼는데 내머리위에 수도꼭지 있는거

까먹엇다...............................................아프다

수도꼭지가 내 두개골사이로 들어와서 물을 넣고 있는거 같다.

울엇다 누나 웃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 악마

-.-.....................아프다 샤워하다말고 병원가서 머리꼬맬려고 머리카락다짤랏는데

엄마랑 무서워서 도망나왓다....ㅋㅋㅋㅋㅋㅋ

아직도 흉터잇다 ㅋㅋㅋㅋㅋㅋ

 

 

우리누나 악마같지만 천사같은 행동한것도 있다.

근데 그런건 써주기싫다.

톡되면 싸이공개 사진공개 한다.

나 한번 톡해보고싶어요.

 

 

그리고 기숙사사는데 .. 너무 심심해요 ㅠㅠ

재미있는 놀이 알려주쎄영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