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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머리를 짧게 잘라버렸을때?

소공이 |2010.04.25 00:42
조회 383 |추천 0

원하지 않는 머리길이로 짧게 잘라버릴때 있지 않나요?

 

어제 2년만에 만난 사람이 있는데, 멋진 모습 보여주려고 깔끔하게 하려고 미용실에 찾아 갔었거든요,

 

하지만 너무 짧게 잘라서 밤톨이 같이 됐내요.

 

안그래도 나이먹다보니 오크 같아지는데....

 

머리까지 밤톨이가 되서 만나니까... 그 사람 보는내내 점점 작아만 지내요

  

외적인게 머리가 다는 아니지만,,,

 

남자는 머리빨이 어느정도 중요하자나요?ㅋ

 

미용실... 미용사 여러분 적당히 타협하면서 컷해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난감했었어요ㅠㅋ

 

어쨋든 작은 하소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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