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새키들.....ㅡㅡ 혐오함
듣보잡년이 문턱에서 떼그지로 나와가지고 나를 겁주겟다??
어림업심....ㅗㅗ 난 그딴걸로 무서워하지않겟슴
나에겐 ㅇㅔ프킬라가 있음.
역시 에프킬라임.. 모두 전멸시켰음 존경스러움
하지만 시체처리가 관건임....
일단 빗자루로 쓸어씀 한 곳에 모아보니 더 징그러움...
근데 아직도 이것들이 정신을 못차리고 게속나옴
이젠 바퀴벌레약으로 처리했씀 내가 죽을꺼가틈....
마스크와 고무장갑과 실내화로 무장을 하고 벌레샛기들과
2차전쟁을 했음 2차전쟁 역시 내가 이김
거실에서 1차로 이기고 나니 큰방은 좃밥임
휴지로 시체들을 싸는데... 히밤 실수로 새끼손가락으로
시체들을 보듬어줌..... 머리털에서 발가락털까지 섰음....
나 진짜 울고싶었는데 벌레년들땜에 우는건 내 자존심이 허락할수
없음 결국 모든 벌레를 내가 다 처치함.
한번만 더 우리집을 넘보다간 너님 조상까지 죽여버릴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