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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분들 첫 월급 어디에 쓰셨나요?

비얍 |2010.04.26 14:52
조회 19,751 |추천 0

한약과 건강보조식품은 항상 얻어먹기만 했지 드린적이 없네요..;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저희 할머니도 화투를 좋아하시지만..ㅠ

 

이젠 화투패도 못잡으십니다..ㅠㅠ..매트는 요근래에 사셨고..

 

장갑이랑 머플러는 생일때도 해드려서..주변에 도움주셨던 어른들이라니

 

은사님들이 떠오르네요. 3개월 인턴끝나고 정식되면 가뵐라고 했었는데..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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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들 감사합니다^^. 현금이 최고이긴하지만..저희 집은 현금보다

 

선물을 챙겨줘서..ㅡㅜ..동생 용돈주는거는 좋네요. 감사합니다.^^

 

흠..첫 월급은 역시 가족들에게 올인하는게 좋은건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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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부모님께 닥 내복(빨간거)이었는데

 

이제 날씨가 더워졌잖아요?

 

알바로 버는돈은 족족 용돈으로 사용했었는데

 

이제 그럴나이가 아니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졸업후에 취직을 하든 뭘 하든 니가 하고 싶은거 해라'

 

라고 하셨으면서도 진학안하고

 

취직하니 방긋웃으시면서 대견해하셨던 부모님.

 

그리고 저에게 쌈짓돈을 주신 할머니.

 

특히 어렸을적부터 할머니 품에 자라서 할머니께 선물을 해드리고 싶은데

 

다 필요없다고 하시고..(할머니 연세가 84이에요..요즘 많이 약해지셔서 슬픕니다)

 

절 위해서 쓰라는데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돈 버는법은 알려줘도

 

돈 쓰는법을 알려주는 사람이없어요;

 

선배님들 좀 알려주세요~ㅠㅠ

 

(지금 돈 쓰고 싶은거는 아이폰 다음모델 나오는거 사고 싶은거랑

프로야구매니저 캐쉬 나오면 캐쉬조금 살려는것 밖에 없어요;)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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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에이스|2010.04.27 10:16
월급은 싸이버머니일뿐!!!!!!!!!!!!!!!!!!!!!!!! 맨날 빠져나가....ㅠㅠ 자꾸 누가 쓰나봐 ㅠㅠ
베플아도겐|2010.04.27 15:21
학자금 아직도 갚는 중이다. 시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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