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을 꾸웠는데..해몽즘여
지금은 헤어졌지만, 전에 사겼던 남친과 제가 전철역에서
같이 가고 있는데요..갑자기 새로 신발을 사게 되었어요
전화로 주문했는데..
켜플신발로 주문을 했고, 남친과 저는 하얀 운동화같은 커플신발을 신고
전철에 탓어요 사람들이 우르르르~~~내리고
남친과 저는 앉을려고 의자로 갔는데 남친이 먼저 않았고 제가 앉을려하니
남친옆에 어떤 이쁘장한 여자가 있는겁니다. 저는 순간 질투가 나서
남친옆자리에 앉지 못하게 하려고..남친은 옆으로 밀어 옆자리에 앉게 하고
제가 그여자 옆에 앉잤습니다. 그러다가 남친과 커플신발 신을걸보니
제껀 흔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껀 보기에는 멀쩡하나 헌신발같았고, 남친은 새신발같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남친에게 제가 그랬습니다.
"나도 새신발로 살걸" 이럼서 막후회를 합니다.그러니까 남친이 "그럼 새걸로 사든가"
하면서 비아냥거리면서 말을 합니다.그러면서 전 속으로 카드값 계산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사줬나봅니다..꿈에서;; 한 대략 72만원 예산이 나오고...전 열받았습니다. 물론 남친에겐 내색안하고 혼자서 ;;..
그러다가 옆자리에 있던 예쁜 여자는 저를 비웃듯...앉아있습니다..
저는 그러다가 방귀를 꼈는데..옆자리에 예쁜 여자한테로 냄새가 간 모양이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꼬시다"고 생각하고 잠에서 깼습니다.
근데 기분이 별로 안좋네요..지금은 헤어졌지만,
전에사귀던 남친에 대한 미움이 더 가득해져서
분노하고 전에 사귐서 안좋았던일이 떠오르고 그러내요...기분이 나빠써요
이꺼 무슨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