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 줄 알았던 스타벅스에게도 사이즈업과 시럽 추가의 혜택을 공짜로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었더군요~!
커피한잔값이 만만치않은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사먹게 된다면 이 방법을 꼭 써야겠습니다! 여러분도 많이 이용하세요 !!
http://blog.naver.com/clevolution/150084104577
한 때 된장녀의 상징이기도 했던 스타벅스. 요즘에는 워낙 카페들이 많이 생겨서 뭐 이젠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저렴한 편에 끼이는 커피까지 되어버렸죠. 저도 카페를 자주 찾는 편이라서 항상 브랜드커피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요, 사실 할리스를 가장 좋아하는 편이지만, 아무래도 스타벅스가 많이 보이기 때문에 또 가장 좋은 위치에(?)있더라구요. 그래서 자주 가는 편이에요.
이 곳은 남부터미널 스타벅스!!
한층짜리인데 매장은 적당히 크네요 ㅎㅎ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마음에 든 곳!!
스타벅스에서 뭘 먹느냐...는 정말 고민의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사실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또 달콤한거 먹자니 살이 걱정되고 말이죠.
그래서 한참을 기다려서 아메리카노를 먹거나, 아예 휘핑크림 듬뿍얹어서 마구마구 먹기도 하구요.
스타벅스를 올때면 제가 항상 챙기는 이 것은 LG텔레콤 멤버쉽카드.
요것만 있으면 스타벅스를 알차~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디자인이 특이하죠?
지금 LG텔레콤 사이트 오즈 가니까 디자인이 바꼈네요. 사실 좀 멤버쉽카드가 화려하단(?)느낌을 받긴했는데,
요렇게 깔끔하게 바꾸니까 좀 더 마음에 드는 거 같아요. 그래도 일단 잃어버리기 전까지는 요 원더우먼 카드로 버텨야죠 ㅎㅎ
친구는 아메리카노, 저는 카라멜 프라...푸치노..크억 망할,,.아니에요 이땐 다이어트 전이었어요!!!!!!!!!!으악
친구가 아메리카노 먹는다고 하길래, '야 너 혹시 헤이즐넛시럽을 넣어서 먹어봤니?'라고 슬쩍 물어보니 모른다고 대답.
사실 요거는 그린메이커 함께하던 언니가 그린메이커 함께하던 테디푸우님께 살짝 귀뜸해주고, 테디푸우님께서 저에게 알려주신 방법이네요.
아메리카노를 주문할 때 헤이즐넛 시럽을 500원 추가해서 마시면 정말 맛있는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답니다.
정말 향이 좋고 맛이 좋아요. 아메리카노 잘 안먹는 저도 마구마구 마실 정도니까요.
하지만,LG텔레콤 멤버쉽카드만 있다면 요 헤이즐넛 시럽 추가가 무료로!!된다는 사실!!
헤이즐넛 시럽 추가 외에오 휘핑크림이나 샷을 추가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사이즈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요. 우왕 굳. 너무 좋죠?
그러고 나서 또 먹은 브라우니-_-맛있네요. 제가 만든것보다는 아니지만 ㅎㅎ
촘촘히 박혀있는 호두알갱이가 마음에 들었죠!
보기만해도 살이 찔것만같은 카라멜 프라페~정말 오그라지게 달았지만, 가끔 이렇게 단 걸 먹어줘야 살맛이 나죠!
헤이즐넛 시럽을 추가한 친구는 '이런 아메리카노 맛은 처음이야!!'하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앞으로도 요렇게 먹는다고 했지만 그 친구는 lgt가 아니기 땜시롱 500원을 내야하지요 ㅎㅎ
끝이 없는 LGT 멤버쉽의 혜택! 사실 저도 막상 계산할때 꼭 까먹을 때가 몇번 있는데요,
블로그에다가 이렇게 써놔야겠어요 ㅎㅎ
알뜰하고 알차게 lgt멤버쉽카드 이용해서 잘먹고 잘살아야겠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