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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월드컵이 다가오니 이동통신사들 경쟁이 치열한거 같아요

사시미 |2010.04.28 10:12
조회 7,177 |추천 0

언제부터 시작한건진 기억 못하지만 KT에선 황선홍 선수가
전화해서는 애들 모아라~ 하는 광고가 있었죠. 나중에는 황선홍,
유상철, 최진철, 김태영 선수가 나와서 응원가를 부르는 모습의 광고가 나왔구요.

 

 

아마 다음 광고에서는 제대로 된 응원가가 나올거 같더라구요.
 

SK텔레콤에서는 Reds gone?이라는 카피가 나오는 광고를 버스,
카페, 세차 하는 3편으로 만들어 내보내더라구요. 2002년에 했던
거리 응원의 열정이 희미해져 버린 국민들에게 당시의 열정을
끄집어 내자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피아노 반주로 나오던 배경음악에는 싸이와 김장훈이 내놓은
울려줘 다시 한번이 흘러나오더라구요. 그거 뮤직비디오도 웃기면서
가슴 찡하게 하는게 있던데. SK텔레콤이 광고는 참 잘만드는듯해요.
예전,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8년전인 2002년에 한석규를 써서
내놓은 온 국민이 알고있을 ‘짝짝짝짝짝 대~한민국~’ 이 광고도
아직도 기억이 되고있으니 말이죠 ^^;;
 

 
예전 광고들 찾아보다보니 2006년도엔 윤도현, 비가 나와서
대한민국을 외쳤는데 그건 좀 희미한게 월드컵의 결과에 따라서
우리의 머리속의 기억도 같은 수준으로 기억을 하나봐요. 아님
제 머리가 단순히 나쁜 걸수도 있겠죠-.-;;

 

 


올해 열리는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태극전사들이 몸 건강히
선전을 해줘서 거리에서 응원할 우리들이 더 신명하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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