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큰 토끼 등장…"몸무게 22kg, 키 130cm"
영국 일간지 '텔레그라프'는 5일(한국시간) "영국 우스터셔에 몸무게 22kg, 키 130cm의 거대한 토끼가 등장했다"며 "곧 기네스 신기록에 등재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다리우스라는 이름을 가진 이 토끼의 거대한 몸은 유전적인 영향이 컸다. 현재 기네스 신기록을 보유한 토끼 앨리스의 아들이기 때문. 다리우스는 몸무게는 엄마 앨리스와 똑같지만 키가 30cm 정도 더 커 이번에 새로운 신기록을 수립하게 됐다.
우리 딸이 이 토끼를 사 달랜다.
토끼 좋아하시는 우리 딸 지우님께서 이 토끼가 필요하시댄다.
이 토끼를 준다고 해도 부담 백만배다.
보기만 해도 아찔하다.
지우는 이 토끼를 사 달랜다.
'나 이럴 때 한계를 느낀다' 엄마로서. ^^;
지우야
토끼는
집에 엄청 있는 인형들과
장신구들과 캐릭터들과 스티커들과 미니 토끼들로
만족하자. 응 우리 그러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