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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대하는 나쁜 사람..(사진有)

나쁜사람들 |2010.04.29 00:31
조회 15,031 |추천 120

요즘 동네에 참 유기견이 많은 거 같아요

 

버림 받았다는 거로도 너무 불쌍하고,,, 눈치보며 다니고

 

그런애들인데...

 

대낮에 자주보이던  동네 유기견 한마리가 골목에 있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60대 정도로 추정되는)  아무 잘못도 하지않고

 

단지 그 골목을 지나갈 뿐이었던 그 불쌍한 강아지한테

 

갑자기 돌을 던지더라구요

 

그냥 그 강아지가 다른데 가라고 위협하는 의미가 아니라

 

그 강아지를 맞추기 위해서 꽤나 큰 돌을

 

도망가는 강아지를 쫓아 뛰면서 수차례 던지더니

 

강아지가 멀리 도망가자 그제서야 포기하고 유유히 갈길 가시더군요,,

 

전에 저희 집 강아지도 엄마가 산책시키느라 데리고 나갔다가

 

강아지 가 몇걸음 더 빨리 가고있었는데 또 다른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를 발로 걷어차서 엄마가 깜짝 놀래서 또 차려는거 막으셨다는,,

 

왜 그러냐니까 '주인없는 개 인줄 알았다고,,' 당당하게 아무렇지 않다는듯

 

말하고 그냥 가셨다네요

 

참,, 많아진 유기견이 싫을 수 있지만,, 결국 그렇게 만든건 사람이고, 그 아이들도

 

다 생명인데... 가만히 있는 강아지를 공격하고 학대하는 할아버지들이

 

 너무 많은 거 같네요.. 본인의 생명이 소중한만큼,, 강아지도 '살아있다는'걸 알았음

 

좋겠어요,,

 

더 가까이서 찍고 싶었는데... 폰카라,, 바꾼지 얼마안되서,,;ㅁ;

 

줌을 어떻게 하는지 몰랐어요,,  암튼 저 할아버지 셨네요,,

 

정말 제정신이 아닌사람처럼 맹렬히 강아지한테 돌던지며 쫓으셨다는,,

추천수120
반대수3
베플^^|2011.05.30 16:28
자이젠할아버지가맞을차례야...
베플러블|2011.04.08 08:37
노친네 못배워먹은거 티내나 무식함이 흘러 넘치네 ㅡㅡ 저 영감탱이 뒷통수 바윗돌로 내리찍고싶네
베플아 ㅜㅜ|2011.08.26 03:04
아진짜 할아버지도그렇고 유치원생 정도 둔 엄마들 ㅡㅡ 어제 우리엄마가 잠깐 우리 강아지 산책시킨다고 나갔는데 잠깐 아줌마들이랑 이야기한다고 벤치 옆에 묶어놨었는데 유치원남자애ㅡㅡ 걍 내눈엔 유딩새끼로밖에안보이지만 암튼 편의점 핫바 그거 뾰족한거 그거 다먹고 꼬치로 우리강아지 눈 옆을 찔렀다함 것도 힘껏 ㅡㅡ 애가 완전 퉁퉁붓고 피흘리고해서 깜짝놀랬음ㅡㅡ 엄마가 유치원생 혼냈더니 걔 엄마가 달려와서 애가 장난친거가지고 그러냐고 그랬다고함... 엄마랑 같이있던 아줌마들 듣다듣다 빡쳐서 따지다가 유딩놈엄마가 꼬리내리고 지 번호 주고 감. 그래서 내가 열받아서 전화하자마자 니새끼도 니새끼지만 우리한텐 강아지도 내새끼거든요? 잘못되면 책임질거야? 암튼 병원비 톡톡히 받아낼거니까 그렇게아세요. 강아지들 뭐 좀만해도 엄청 비싸게 나오는거알죠? 아니면 내가 니아들한테 똑같이 해줄까요? 라고하고 끊었음ㅡㅡ 뭐 진짜로 할 용기는 안생길테지만 말은던졌음... 그리고 우리애기 다행히도 고인 피 뽑고 눈엔 지장없다함... 근데 20만원ㅋ 개년 내가 40만원으로 뽑아낼꺼다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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