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 먹으면서 두달 쉬구 다시 병원댕겨서 약먹고 낼이면 난포 재러 가요..
근데, 며칠전 친정엄마가 꿈을 꾸셨다네요.
꿈속에서 친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아니 글쎄 그 시체에서 뱀이 무수히 나오드래요.
너무 무서워서...외할머니께 저 뱀좀 치워달라고 ..그래서 시체를 푸대자루에 넣어서
꽁꽁 묶어놨데요.. 그런데도 꽁꽁 묶어놓은 푸대자루위에 뱀들이 무수히
나오고 또 나오드래요..ㅎㅎㅎ
꿈속에서 얼마나 무섭던지 혼났다고 ㅋㅋㅋ
그냥 뱀꿈도 아니구 시체에서 나온게 좀 이상한데...태몽은 맞을까요??
올 1월달에 꿈속에서 엄마가 맑은 계곡물에서 은수저 셋트 주워가지고 엄청 기분좋았다고
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