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세벽 6시 저는 1년동안 사귀 여자친구와 이별을햇습니다
1년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유부녀에 8살짜리 딸이 있다더군요
1년동안 사귀면서 전혀몰랏습니다 묻지도 않앗습니다
자기가 좋아 하는여자에게 결혼한적있는지 애가 있는지 물어보는
남자가 있을까요 없을 겁니다 아니 잇을수도 없는일이죠
그도 그런걸 물어 본적 없었습니다
여자친구가 그렇더군요 4년전에 남편이 바람을펴서
그계기로 이혼을 하려고 했는대 남편이 이혼을 안해 줫다는겁니다
그리고 혼자 나와서 4년을 살았는대 저와 작년 5월에 만났습니다
무려 1년동안 사귀는동안 저를 속이고 만났던 겁니다
솔직히 처음 들었을때는 못믿었습니다
어떻게 믿겟어요 1년동안 사귄여자친구가 다른것도 아니고
유부녀에 8살 짜리 여자에의 엄마라니요
얼마전 저희 회사 형의 사건이 잇습니다
형이 한번결혼한 여자와 사귀 적이 잇엇던겁니다.
저는 당연히 여자친구에게 이야기를했죠 그게 계기가 된거죠
그리고 저에게 세상에 서 재일 나쁜년을 만났다고 생각하라더군됴
그리고 그의 남편을만낫습니다 도저히 못믿겟어서요
그리고 그녀와 그녀의 아이가 찍은 사진을 보게 되엇습니다
그남자의 핸드폰으로요 그녀를 닮아서 이쁘더군요
제가 그녀를 너무 사랑햇었나봐요
그런데 분명그녀는 절 가지고 놀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를 놓아 줬습니다
그런그녀를 아직도 사랑합니다
그리고 미워 합니다 그녀가 불행하길 바랍니다
그녀의 행복을 바랄수가 없어요
저의 인생에 제일 큰 구멍을만든 그녀입니다
주변사람들은 똥 발바다고 생각하랍니다
머리에서는 분명지워버리고 욕하고시픈데 저의가슴에서 그녀를 사랑한다고하는대
자기 딸을위해 자신은 여자를 포기 하겟대요
정말 제가 이런일을 격을줄몰랐어요
차라리 제가 싫어져서라면 그녀가 나와헤어질때 울지않았다면
내가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앗다면 차라리 욕이라도 햇을탠대
그녀와의 1년을 제인생에서 지우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