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상한건가해서 그러는데요..
30대 중후반 남자분들..
돈만 있음..여자나오는 단란주점이나 룸싸롱 북창동등..한달에 한번 이상은 가게되나요..?
직장생활하다보면 가게된다는데..
그래두 안가는 사람도 있다는데 그런사람은 드물구 직장생활두 잘 못한다는데..
내가 이상한건지..난 사실 내 남편이 결혼해서두 그런데 가는거 싫은데..
여자들 쭉~~들어와서 초이스라고 하는 그런것두 싫구..무슨 물건고르는것두아니구..
그런여자들한테 하루에 8만원10만원 쓰는 돈두 아깝구..하루두 아니죠..단 몇시간이죠..
이런게 싫음 결혼 할 생각을 말앗어야 하는 건지..
그냥 정말 난 우리 나라..남자들..30대 직장인들의 현실을 알고 싶습니다..
결혼해서까지 그런데 갈꺼면 모하러 결혼을 하는지..
그냥 자기하고 싶은데루 하면서 살지..
대략 몇퍼센트의 결혼한 유부남들이 그런곳을 출입하는지..
남자들에게 묻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