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hew 6 : 9-12
Our Father in heaven, hallowed be your name, your kingdom some, your will be done on earth as it is in heaven. Give us today our daily bread. Forgive us our debts, as we also have forgiven our debtors.
마태복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 현이생각` 우리가 가장 많이 접했던 구절이죠*^^* 하지만 모든 내용이 집약되어 있지 않나 싶습니다.
가장 어려운 부분이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이여서 말씀을 함께 나누어 보았습니다. 의견이 분분하더군요. 제가 생각하는 바는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한다는 것 정말 어렵습니다. 하지만 우린 하나님께게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용서을 보면서 그것을 본받고 주님으로부터 부여받은 힘으로 용서하기 위해 얘쓴다면 주님이 이쁘게 보시고 우리의 죄들도 용서해 달라고 부탁드리는게 아닌가 싶어요.
요즘들어 인간이 얼마나 나약하고 미약한 존재인가를 깨닫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한없고 끝없는 사랑으로 인해 우리는 너무도 부족하지만 이 세상을 살아갈 힘을 그 분으로 부터 받고 있음을 또 감사해 봅니다. 감사하며 사랑하며 우리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