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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이 요구하는 것

먼훗날 |2010.05.01 12:15
조회 146 |추천 0

병들어도 좋다.

나는 단지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담고 살고 싶을 뿐이다.

가난해도 좋다.

나는 단지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알고 싶을 뿐이다.

내 불행의 극치는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알 수 없다는데 있다.

질병을 두려워하지 않고 빈곤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단지 하나님께 버림받아 그 거룩한 뜻이 내게

전달되지 않을까 두려워 한다.

하나님이여!

원컨데 내게 그 어떤 괴로움이 찾아온다 해도

하나님과 나 사이에  성령의 교통이 끊어지지 않게 하소서

*********우끼무라 간조의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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