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들어도 좋다.
나는 단지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담고 살고 싶을 뿐이다.
가난해도 좋다.
나는 단지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알고 싶을 뿐이다.
내 불행의 극치는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알 수 없다는데 있다.
질병을 두려워하지 않고 빈곤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단지 하나님께 버림받아 그 거룩한 뜻이 내게
전달되지 않을까 두려워 한다.
하나님이여!
원컨데 내게 그 어떤 괴로움이 찾아온다 해도
하나님과 나 사이에 성령의 교통이 끊어지지 않게 하소서
*********우끼무라 간조의 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