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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거리에서....

윤태운 |2010.05.01 12:31
조회 1,052 |추천 1

홍대에 관한 여러가지 포스팅들이 많은데 나두 요즘 홍대쪽 거리를 많이 좋아합니다.

 

일요일날 저녁때 다음날 오전에 갈 일이 있었는데 다니면서 그냥  사진을 조금씩 찍었습니다.

 

저녁때는 와이프랑 딸래미랑 같이 갔었구요.

 

 

 

위에 사진은 그 전에 찍었던 사진이네요. 홍대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는 가영이와 홍대 놀이터 옆길로 올라가면

 

새로생긴 까페가 있던데 이름은 기억안나네요. 스누피 관련 캐릭터 까페라는 것만 기억납니다.

 

 

 

일요일 밤에 홍대 놀이터에서 했던 공연 입니다. 음악에 맞춰 스텀핑처럼 발로 소리와 리듬을 맞추더군요.

 

조금 보다가 주위에 담배를 많이 피워 임신한 아내아 가영이에게 안좋아 다른데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홍대 놀이터 건너편에있던 안경점이에요.

 

이 곳에 앞에 자판에는 항상 재미있는 안경들이 전시하던데 둘이 안경을 쓰고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 찍었습니다.

 

혹시나 안에 들어가 안경을 구경했는데 우드 프레임의 안경테가 맘에 들어 가격을 물어보니 12만원이랍니다.

 

헐~ 저에게 너무 비싼 가격 써보니 감촉도 나무의 질감이 느껴지던데 완전 나무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전 그냥 인터넷에서 만 얼마짜리를 사야겠어요. 재질은 플라스틱인데 감촉이 나무처럼 느껴질까 모르겠네요.

 

 

 

길가에서 파는 솜사탕을 먹는 중입니다.

 

그 솜사탕 집은 영업 사원 개 몽이가 유명한데 대부분 누워서 잠만 자던 놈이 왠일로 깨여있네요.

 

옛날에 가영이가 발만진다고 물려고 했던 놈입니다.

 

발만지지 말라고 했던게 기억나네요. 만질때도 너무 스트레스 받으니깐 살살 잠깐 만지라고하더군요.

 

 

터기 분들이 하는 케밥집 앞에서 찍었는데 순록이 것 같네요.

 

 

 

다음날 오전에 갈일이 있었는데 서있던 바이크들을 찍었습니다.

 

홍익 숯불고기 옆길인데 오전에 온 김에 옷가게에 들려 악세사리 좀 구입했는데 그 길에 세워져 있던 바이크들인데

 

모양이 이뻐보여 찍었어요. 저두 바이크 갖고 싶어요. T.T

 

 

비틀쥬스입니다. 펑크샵인데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 다 갖고 있어요. 요즘 구입한 패션 아이템이란 블로그에서

 

보여드린 스타워즈 시스로드 목걸이를 이 것에서 구입했습니다. 와이프를 위해 블랙 발레리나 플랫슈즈도 

 

구매했는데 그건 보여드리기가 귀찮네요. ^.^

 

 

 

 

 

그 곳에 있던 다른 가게의 마네킹이 인상적이라 찍어봤고 폭스바겐 자동차 뒷모습이 전시되어 있던 옷가게도

 

개성있어 보여 찍었습니다.

 

이런 캐릭터들도 좋아하는데  이런 거 파는 가게를 캐릭터 샵이라고 하나?

 

역시나 지나가다가 하얀색 개가 너무 귀여워 찍었습니다.

 

밥은 주차장 길에 있던 틈새 라면에서 먹었는데 빨래면 역시나 은근히 맵더군요. 틈새라면 집답게 좁았어요

 

주먹밥도같이 먹었는데 맛있더군요. 혼자 그렇게 먹어서 아주 많이 배불렀다는..........

 

미처 사진은 못 찍었네요.

 

어쨌든 볼 일 다 보고 집에 왔습니다. 다음에 더 유명한 곳들을 찍어보더록 하겠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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