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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엄마의 그 아들

장미 |2010.05.02 09:58
조회 969 |추천 0

근친상간..찍어라.

 

니엄마 닮아서 너도 그런다고.

 

결혼미끼로 여자 쉽게 만나고 여자 앞에서는 무릎도 꿇고.

새로운 여잘 만날때마다 진심인 척 온갖 쇼를 다하지만.

정작 친구들 지인 앞에서는 너무 태연하게 여자를 까발리고 잘근잘근 씹어대는.

그런 진심도 절개도 의리도 없는 제 잘난맛에 살고 세상이 제 것인그런 놈



죽는다 어쩐다 말로는 퍽도 잘하면서 늘 자기 뜻대로의 삶을 사는 그런 놈.

잘근잘근 씹어주고 밟아주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나요.

(한번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 경험을 하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기회를 줬지만 또 한 번 가슴이 무너져내리니..

이건 정말 나 뿐이 아니라 다른 여자도 이미 그러했고 다른 여자들도 또 그렇게 될 것이 불보듯 뻔한 일이라..)



그냥 제가 응징하고 싶은데 방법 좀 알려주세요.

남자 구실 못하게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용서해라.잊어라.이러지마세요.제가 안하면 앞으로 수많은 여자들이 또 그런 일 당하게 될게 뻔한데..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심사로 버릴수만은 없네요. 아직 저는 끔찍한 일을 당하진 않았지만.



예전 만난 여자 앞에서도 온갖 사탕발림 다해놓고 임신하니깐 모른 척 해서 상처주고.

새로운 여자 만나면서 다시 연락하고. 새로운 여자에게 상처주고..

여자 밝히는 그런 놈. 앞으로도 여자 헌팅이든 뭐든 멀쩡해 보이는 타이틀로 후리고 다닐.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살 것 같은 놈.



받는 것도 없이. 순수하다고 생각해서 만났더니 오히려 심하게 구린 더러운 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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