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무작정 결혼을 하자고했습니다.
근데 진심입니다.
(커플타투까지 했습니다. 그사람이 저에게 확신을 심어주고싶고 제가 나이가 어려 도망갈까봐 확인차 그남자의 반강요?적으로 햇습니다.)
제 몸에 그사람이름을 다보이는 곳에 세겨놨는데 .. 이렇게까지했는데
제가 그사람 맘에 없는거 보면 사랑하지 않고 결혼해서도 행복할 거 같지않습니다.
이 남자집에서 1달정도생활햇고 사실.그사람의 강요와 말 주변?으로인해
저도 결혼할 생각이있었는데
그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결혼할 맘 없습니다.
헤어지려하는데
어떻게할까요?
이남자 성격상 그냥 잠수타버리면 사람 불러서 절 어디서든 찾을 기세거든요.
그렇다고 결혼 할 맘 사실없었다고 말하기까진 용기가안나고요
저도 뭐 사랑한다, 결혼하자, 미래 계획을 같이 세워와서 말이죠..
저는20살 남자는 32살입니다.
맘에드는게 사실 하나도없엇습니다.
그사람의 말주변? 이 좋아서 그사람에세 쇠뇌당하다싶이해서 결혼해야지 했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이건 아닌것 같아서요.
어떻게 헤어져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