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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빈부차 나는 선봐서 결혼하신분있어요?

value |2010.05.03 09:09
조회 53,774 |추천 0

음..남자분에 집이 동네에서 알아주는부자라고하더라고요,

엄마가 아는지인을 통해 그남자분이 결혼선자리를 알아봐달라고 햇나봐요,

특별한 흠잡을데는없다는데 남자 키가 대한민국평균치를 미달 ㅠ 한다지만 저 그런건상관안하니뭐... 저는 여자치곤 크고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에 좀 현모양처스타일로선 생기지않앗어요 ㅠ 하지만 조신하게 살아왓답니다.

암튼,내세울것없는 여자집과 결혼해서 잘사는 분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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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0.05.03 11:22
선은 조건으로 보는거기 때문에 한쪽이 많이 기울면 선 자리 자체도 안나옵니다...
베플똑똑한속물|2010.05.03 12:27
실속 없는 속물보다 똑똑한 속물이 되는게 났다. 요즘같은 세상에 사랑? 쳇.. 아직도 그런 뜨뜨미지근한걸 믿나? 지지리 궁상떨며 구질구질하게 사느니.. 차라리 돈많고 집안 좋고 나만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서 편히 사는게 났다. 외모가 뭐 그리 중요한가? 내공이 중요하지. 그리고 살다보면 정들고.. 그런거지뭐. 글쓴이에게 속물이라고 욕하지 마라. 그냥 속물이 아니라 똑똑한 속물이다. 그리고 남자측 집안이 괜찮은 경우 여자는 가정에 헌신적이며 내조 잘하고 육아에 힘쓰고 집안일에 꼼꼼하게 잘 하는 여자를 원하지 하늘을 날라다니는 잘나가는 여자를 원하지 않는다. 남자가 버는걸로도 충분하기 때문.
베플뭐냐|2010.05.03 10:58
글쓴이는 ..그 남자 만나보지두 않구 벌써부터 김치국물 부터 벌컥벌컥 마시구 있네요 막말로 한번 보고 그남자가 님 안만날수두 있는건데 ㅋㅋㅋ 그리구 글쓴이님은 ..남자 집안 하나보고 .. 썩 상대방이 맘에 안들더라도 ..그상대가 님 맘에들어하면 ..시집갈 의향이 있으시단거죠 ?? 돈으로 ..그집에 팔려가는 꼴.. 님같은 분을 바로 속.물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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