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Nothing better than you_。

박희정 |2010.05.03 18:25
조회 1,311 |추천 0


 

 

Nothing better than you

넌 내생에 가장 최고의 사람이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는 말

한 사람 밖에 안 보인다는 말
이제야 조금씩 믿을 수 있게 된 것 같아

 

 

서로 자주 삐지고 자주 싸우고

가끔 서로 마음에 없는 말로

상처도 주고 미울 때도 있지만

같이 있으면 웃음만 나니까.

 


언젠간 오늘을 뒤돌아 보면서

'지금도 곁에 있어 다행이다'라고 
서로 마주보고 웃으며 말 할 수 있기를

 

우리의 마주 잡은 손이 내내 따뜻하길, 지속되기를 바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