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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형 여자란이런거다

심리학 테스트 |2010.05.04 05:34
조회 15,376 |추천 5

Part. 3 - B형 여자 : 단순함 과 자신만의 특별한 세상

 

학수고대하던 B형 여자다 =.=

 

 

A형의 키워드가 마음속의 선과 주변의 상황 이라고 할수 있다면

 

B형의 키워드는 '단순함' 과 '자신만의 특별한 세상' 이라고

 

할 수 있겠다...

 

 

뭐 단순하다고 해서 그냥 순전히 B형은 단순하다...란 뜻이 아닌

 

다른 혈액형들과 비교했을때 좀 생각의 선이 단순하다라는 것이니

 

오해 마시길 'ㅅ'

 

필자 역시 B형 이라는...

 

 

A형 여자의 마음을 얻고 연애에 골인하기 위해서

 

상당한 수고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다면...

 

B형 여자의 마음을 얻고 연애에 골인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수고와 노력은 별로 필요하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왜??

 

B형은 A형과 비교했을때 상당히 단순하기 때문이다...

 

뭔가 마음속의 선을 그어서 대인관계에 의한 거리감을 두는 일도

 

거의 없으며

 

그렇게 주변 상황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지도 않는다...

 

B형은 상당히 단순하다...

 

사람을 대할때 무언가 자기편 혹은 적...이런식의 생각도 적으며

 

친구, 선후배, 형오빠누나언니동생 이란 대인관계의 선을

 

명확하게 긋는 일도 적으며

 

사람들을 대할때 두루두루 악감정 없이 그냥 대부분

 

좋게좋게 지낸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될수 있고

 

내 친구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마음에 들면 친구가 될수 있다...

 

대인 관계에 있어서 별로 규제의 틀이 없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마음을 쉽게 여는 타입이며

 

또 어떤 상황에서 어떤 사람들과 부딪히든 스물스물 분위기에

 

잘 휩쓸리고 잘 흡수되며 잘 동화된다...

 

 

B형 여자한테 접근을 할때에는

 

굳이 밑밥을 뿌리는 물밑작업이나 밀고 당기기 치고 빠지기 등등을

 

별로 할 필요가 없다...

 

단순하기 때문이다 'ㅅ'

 

 

B형의 단순함에 대해서 설명을 할때 이는 비단 대인관계 형성에

 

대해서만 이 단순함이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ㅅ'

 

B형은 자신의 성격을 표현하는데에도 상당히 단순하다...

 

4가지의 혈액형 중에서

 

두뇌와 입을 연결하는 선과 두뇌와 행동을 연결하는 선에

 

중간중간에 전혀 아무런 필터링 장치가 없다...

 

말나오는데로 툭툭 뱉으며 마음가는데로 행동한다...

 

뭔가 머리속에서 꿈틀하면 아무리 썰렁한 농담이라도

 

주변에서 욕먹을 각오 같은 것을 고려하기 전에

 

먼저 입이 그 농담을 토해내 버리며

 

뭔가 하고 싶은게 있으면 바로 즉석에서 해결해야 직성이 풀리고

 

화가 나면 즉석에서 화를 내고 풀어버리며

 

안 좋은 일이 있을때 혼자 끙 하고 앓거나 혼자 고민하는 시간도

 

적다...

 

자신의 감정표현에 매우 솔직하다...는 뜻의 단순함이다 'ㅅ'

 

감정표현에 매우 솔직하다 라는 것은 딴 사람들의 눈에

 

B형의 감정이 잘 보인다라는 말과도 상통한다...

 

사실 B형은 딱 보면 그 사람 성격이 좀 잘 파악된다...

 

행동패턴과 말투 그리고 심지어 약점까지도 잘 보인다

 

더불어 이 사람이 나한테 호감이 있나 없나 까지도

 

파악하기가 매우 쉽다...

 

뭐 굳이 작업 스킬 같은 것이 전혀 필요 없어도

 

쉽게 마음을 얻을수 있을지도 모른다...

 

필자가 만나본 B형 여자들은 그냥 딱 보면 서로가 서로한테

 

호감을 갖고 있나 안갖고 있나를 거의 첫눈에 보자마자

 

바로 알아차릴수 있었다...(본인역시 B형 'ㅅ')

 

굳이 공식적으로 사귀자 라는 것까지는 아니지만...

 

뭐 좀 과감한 스킨쉽 정도는...;;;

 

마음가는데로... 좋으면 좋은데로... 그때그때 감정에 충실하다

 

 

마음가는데로 그때그때 감정에 충실하다 라는 표현을 썼는데...

 

이 역시 키워드 중에 하나인 '자신만의 특별한 세상' 과도

 

일맥상통한다...

 

B형은 머리속에 자신만의 특별한 세상이 있다 'ㅅ'

 

뭐 4차원적인? 이라는 상상을 떠올리는 사람이 있다면

 

굳이 부정하지는 않겠다 =.=

 

 

B형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B형 자신의 마음이다...

 

무조건 자신이 제일 우선이다...

 

내 자신만의 특별한 세상 속에서 내가 왕이며 내가 법이며

 

자신이 하는 생각 자신이 하는 말....전부 다 옳다

 

내가 좋으면 무조건 좋은거고 내가 싫으면 무조건 싫은거다...

 

내 마음이 그렇게 허락해도 좋다고 생각하면

 

그때그때 그 마음을 행동으로 표출해버리며 감정에 매우 충실하게

 

행동을 조절당한다...

 

 

B형 여자들은 상대방 남자한테 호감이 있으면

 

거의 대부분 그 호감이 밖으로 표출된다...

 

재미없는 농담에도 잘 웃어주고 맨날 귀찮게 오는 연락에도

 

다 답장해주며 남자가 데이트 신청을 하면 거절을 잘 안한다...

 

심지어 좀 극단적인 표현을 빌려서 얘기하면...

 

만난서 알게 되고 얘기한지  한시간 정도 밖에 안되는

 

그런 처음 본 남자한테도 그 남자한테 호감이 있다면

 

그 남자가 자기한테 키스를 시도했을때

 

거절하지 않고 받아줄수도 있을지 모르는게 B형 여자다 =.= 긁적

 

무조건 자신의 생각이 옳기 때문이다...

 

내가 이 남자를 좋아한다고 호감을 갖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면

 

이 생각이 무조건 옳은거기 때문에 그에 따른 행동이

 

반사적으로 나오게 되는 것이다...

 

반대로 B형 여자가 이 남자를 싫어하면

 

정말 누가 딱 봐도

 

'아 이 B형 여자가 저 남자를 싫어하는구나' 라고 알수 있는

 

포스와 아우라를 팍팍 풍긴다...

 

이런 상황이라면 남자가 아무리 잘생기고 돈도 많고 능력 있어도

 

(아니 애초에 가정이 좀 이상한게 저런 조건을 B형이 별로

 

싫어할리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

 

싫은 것은 싫은 것이다...

 

재미있는 농담에도 안웃어주며 전화 문자는 기본으로 씹어주시면서

 

데이트 신청 같은건 꿈도 못꾸는 상황을 초래하게 된다...

 

자기 자신만의 특별한 세상속에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최우선시 하는 B형 여자한테는 첫인상이 정말 너무나 중요하다...

 

자기가 좋아하면 남자가 도끼자루만 쥐어도 쓰러지는 것이

 

B형 여자며...

 

자기가 싫어하면 남자가 100만번 찍어도 절대 쓰러지지 않는 것이

 

B형 여자이다 'ㅅ'

 

 

화제를 바꾸어서 B형 여자들의 특성에 따른 공략법(?)에

 

촛점을 맞추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 보자...(말이 이상하군;;)

 

그냥 특성만 알아보자 'ㅅ'

 

 

B형들은 상당히 감정이입을 잘한다...

 

그 특유의 단순함 + 자신만의 세계관에 부합된 상황이라면

 

마치 자기 자신일인양 흡수되기가 쉽다...

 

사랑의 리퀘스트 라는 프로그램에 나오는

 

불치병으로 고생하는 애기들을 보면서 눈시울을 잘 붉히고...

 

사랑과 전쟁을 보면서 마치 내일인양 흥분하는 등등의...

 

물론 자신이 쓸데없다고 생각하고 관심없는데 대해서는

 

전혀 감정이입 할 필요성 자체를 못느끼기 때문에

 

그러하지는 않겠지만...

 

자신이 흥미로워 하는 주제 혹은 평소 좋아라 하던 관심사

 

등과 관련된 내용이라면 완벽하게 스펀지를 갖다댄 물처럼

 

쉽게 흡수되어 동화되는 특성이 있다...

 

B형 여자를 만나면 이 사람이 무엇을 좋아하고 관심있어하는지를

 

금방 파악할수 있다 'ㅅ' (위에서 언급한 자신의 감정 표출)

 

막 첫 만남부터 자기의 얘기만 주저리 주저리 떠드는 남자를

 

어떤 여자들은 싫어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B형 여자 앞에서 그 여자가 공감하고 이해하고 좋아하는

 

그런 경험을 이야기 하면....시너지 효과는 200%일지도 모른다 'ㅅ'

 

 

2편에 나온 A형 이야기에서...

 

A형은 세심하고 꼼꼼하기 때문에 첫 만남에서

 

트름을 하거나 코를 파거나 하면 매우 치명적인 효과를 낳는다고

 

언급했었는데...

 

B형 여자 앞이라면...아주 최소한의 예의범절의 선을 어긋나는...

 

예를 들면 만나자마자 막 담배를 피거나 쌍욕을 하지 않는이상...

 

치명적인 첫이미지 하강 같은 것은 상당히 적은 편이다...

 

(필자인 내가 저 멘트를 쓰고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막상 B형 여자를 만나서 허락하에 담배를 피거나 한 기억도 없고

 

심지어 내 앞에 앉아있는 여자가 막 담배를 피거나 욕을 한다고

 

딱히 불쾌한 기억마저 없는거 같은 이상한 생각이 드는 ;;)

 

어쩌면 저런 기본매너없는 짓마저 걍 크게 care 안하는 혈액형이

 

B형일수도 있다...

 

너무 매너 같은거에 하나하나 신경을 크게 곤두세울 필요까진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초면부터 막대하라는건 절대 아니다 ;;)

 

B형은 특성상 성격이 상당히 단도직입적이다...

 

괜히 매너차린답시고 둘둘 돌려서 말하는 것에 반감을 가질수도

 

있을수 있다 'ㅅ'

 

차라리 친해지고 싶으면 초면에도 그냥

 

'말 놔도 되죠? 어 그래' 라는 식으로 스피디하게 빠른것이

 

좋을수도 있다...

 

 

필자도 B형인데...

 

B형 여자랑 만나면 그냥 바로 만나서 얘기좀 하다가

 

말이 잘 통한다 싶으면 딱히

 

'말 놔도 되죠?' 이런말 안하고 그냥 말을 놔버린다...

 

내가 담배를 피고 싶으면

 

'혹시 담배피나?' 라고 물어보고 피든 말든 입에 담배 문다...

 

(내가 만난 B형 여자들은 죄다 흡연자군 'ㅅ')

 

사실 내 얘기를 쓴건....좀 야시꾸리한 얘기를 할려는건데...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B형은 대충 딱 보면 마음이 대부분

 

밖으로 표출되어서 잘 보인다...

 

이 여자가 나한테 호감이 있나 없나 등등...

 

필자도 B형이어서 마음이 밖으로 표출이 잘 되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만난 모든 B형 여자들은 전부다 만나고 3시간 이내로

 

뭔가 찐한 스킨쉽을 한거 같은 기억이 있다 =.=

 

음...일단 패스 ;;

 

 

암튼!!!

 

B형 하면 떠오르는 정확한 키워드는

 

'단순함' 과 '자신만의 세계' 이다...

 

'단순함' 은 곧 솔직함과 직계되며 솔직함이란

 

자신의 감정을 거짓 없이 부끄러움 없이 쉽게 쉽게

 

밖으로 표출한다는 것과 상통되며...

 

이는 성격이 매우 직선적이며 단도직입적인 것을 좋아한다는

 

뜻과도 통한다...

 

'자신만의 세계' 란 것은

 

B형들은 대부분 자신의 마음을 최고로 우선시 생각한다 라는 것을

 

뜻하며

 

이는 자신의 마음을 쉽게 표출하는 B형의 마음을 캐치해서

 

이 사람이 나에게 어떤 감정을 갖고 있냐를 빨리 알아차리라는

 

그런 뜻이다...

 

좋으면 영원히 좋은게 B형이고

 

싫으면 영원히 싫은게 B형이기 때문이다...

 

 

주변에 맘에 드는 여자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고민하고 있는데...

 

그 여자가 B형이라고?!

 

일단 만나자고 계속 찝적대라...

 

거절하는거 같으면 잊는게 상책이며...

 

만나준다면...?...

 

2~3번정도 만나보면 알수 있을것이다...

 

이 여자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 여자가 나한테 호감이 있는거 같으면??

 

그 다음은...자신의 일은 스스로 하자 'ㅅ'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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