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여의도에 빨간 고양이가 떳다!
1000만원 상당의 고액등록금, 120만 청년실업에 청년들의 삶은 고단합니다.
하지만 '고용없는 성장'이라는 말이 익숙하듯이 심각한 청년실업 속에서
기업들은 엄청난 이익을 남기면서도, 더 많은 기업의 이익을 위해 적은 비용으로
사람들을 고용하려 노력하며, 불안정한 일자리만을 만들어 내고 있다.
하지만 이를 조율해야 할 정부는 친기업프랜들리라는 이름아래서
정부의 기능을 하지 못한지 오래다. 결국 이 모든 피해는 청년들이 지고 가고 있다.
청년실업과 더불어 고액의 등록금은 평생 학자금을 빚을 갚을 수 밖에 없는 삶으로
청년들을 내몰고 있다.
고액의 등록금과 청년실업....
다른 누구의 문제가 아니라 청년들의 문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빨간고양이가 여의도에 떴습니다.
붉은악마의 열정의 붉은 색과, 쥐를 잡는 고양이! 바로 레드캣이 청년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의도로 모였습니다!
<< 레드캣 가면이 보이시죠?? ^^*>>
청년을 숨쉬게 하라! 사회에서 목을 조여오는 청년을 숨쉴 수 있도록 등록금,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청년들이 나서야 합니다.
정부는 반값등록금 정책으로 고액의 등록금 문제를 해결하고,
일방적인 대기업을 견제하여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그리고 중소기업을 육성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청년들의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청년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위해 빨간고양이와 함께 해주세요! 청년들의 문제는
청년들이 나서서 목소리를 낼 때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배너클릭)
그리고 5월 1일 경향신문 광고까지 낸 우리는 레드캣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