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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 빨간 고양이가 떳다?!

레드캣 |2010.05.04 09:35
조회 5,039 |추천 32

5월 1일 여의도에 빨간 고양이가 떳다!

 

1000만원 상당의 고액등록금, 120만 청년실업에 청년들의 삶은 고단합니다.

 

하지만 '고용없는 성장'이라는 말이 익숙하듯이 심각한 청년실업 속에서

기업들은 엄청난 이익을 남기면서도, 더 많은 기업의 이익을 위해 적은 비용으로

사람들을 고용하려 노력하며, 불안정한 일자리만을 만들어 내고 있다.

 

하지만 이를 조율해야 할 정부는 친기업프랜들리라는 이름아래서

정부의 기능을 하지 못한지 오래다. 결국 이 모든 피해는 청년들이 지고 가고 있다.

 

청년실업과 더불어 고액의 등록금은 평생 학자금을 빚을 갚을 수 밖에 없는 삶으로

청년들을 내몰고 있다.

 

 

고액의 등록금과 청년실업....

다른 누구의 문제가 아니라 청년들의 문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빨간고양이가 여의도에 떴습니다.

 

붉은악마의 열정의 붉은 색과, 쥐를 잡는 고양이! 바로 레드캣이 청년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의도로 모였습니다!

 

 << 레드캣 가면이 보이시죠?? ^^*>>

 

청년을 숨쉬게 하라! 사회에서 목을 조여오는 청년을 숨쉴 수 있도록 등록금,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청년들이 나서야 합니다.

 

정부는 반값등록금 정책으로 고액의 등록금 문제를 해결하고,

일방적인 대기업을 견제하여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그리고 중소기업을 육성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청년들의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청년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위해 빨간고양이와 함께 해주세요! 청년들의 문제는

청년들이 나서서 목소리를 낼 때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배너클릭)

 

 

그리고 5월 1일 경향신문 광고까지 낸 우리는 레드캣입니다!!

 

 

추천수32
반대수0
베플처음|2010.05.04 09:38
얼~~~ 청년들의 문제는 청년들이 해결해야지. 누가 해결해 주겠어...! 정치인들은 청년들의 문제에 관심을 안가지는 것은 결국 표가 안되서라고 하잖아 결국 청년들이 목소리를 내야지... 싸이클럽에 저런 클럽이 있었는 줄 몰랐는데..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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