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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치고있데요

부른 듯 하고, 전이 또다른 룸을 키로 열면서 짜증을 심하게 내더군요

그리고 갈 때도 혼자 갔습니다

 

고xx에게 기회를 준 것일까요?


▶호텔엔 혼자 왔었거든요, 도중에 사람을 부르긴 했지만 필요에 의해
통제가 없어요

뉴스 단신도 쓰고

기사도 쓰고

사람 돈주고 일도 시키고


▶죽기전에 하고싶은 건 다 하고있나봅니다
시간에 맞춰

엘란트라같은 구형 소형차를 몰고

나를 유심히 꿰뚫어보고 지나갔습니다


▶지하주차장에서 보기로 했는데, 용의자로 지목되는 남자 하나가
근데 ㅅㅅ한다고 하면, 차일 것 같은 이 음산한 분위기는 뭘까?


▶죽거나, ㅅㅅ하거나

▶음성 볼륨을 줄였다 높였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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