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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2

이순규 |2010.05.05 04:09
조회 2,731 |추천 2

아이언맨2 (2010)

 

감독: 존 파브로우

출연: 로버트 다우니 JR, 기네스 펠트로우, 미키루크

장르: 액션

제작: Marvel Enterprises

배급사: 파라마운트(국내는 CJ엔터테인먼트)

개봉일: 2010.04.29

러닝타임: 125분

등급: 12세이상

 

시놉시스

 

영웅의 패러다임을 바꾼 21세기 형 하이테크 히어로

세계 최강의 무기업체를 이끄는 CEO이자, 타고난 매력으로 셀러브리티 못지않은 화려한 삶을 살아가던 토니 스타크.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이 아이언맨이라고 정체를 밝힌 이후, 정부로부터 아이언맨 수트를 국가에 귀속시키라는 압박을 받지만 이를 거부한 채 더욱 화려하고 주목 받는 나날을 보낸다.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운영권까지 수석 비서였던 ‘페퍼포츠’에게 일임하고 슈퍼히어로로서의 인기를 만끽하며 지내던 토니 스타크. 하지만 그 시각, 아이언맨의 수트 기술을 ‘스타크’ 가문에 빼앗긴 후 쓸쓸히 돌아가신 아버지의 복수를 다짐해 온 ‘위플래시’는 수트의 원천 기술 개발에 성공, 치명적인 무기를 들고 직접 토니 스타크를 찾아 나선다.

아이언맨 VS 위플래시, 강력한 첫 대결

F-1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직접 경주용 차에 올라선 토니 스영웅의 패러다임을 바꾼 21세기 형 하이테크 히어로
세계 최강의 무기업체를 이끄는 CEO이자, 타고난 매력으로 셀러브리티 못지않은 화려한 삶을 살아가던 토니 스타크.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이 아이언맨이라고 정체를 밝힌 이후, 정부로부터 아이언맨 수트를 국가에 귀속시키라는 압박을 받지만 이를 거부한 채 더욱 화려하고 주목 받는 나날을 보낸다.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운영권까지 수석 비서였던 ‘페퍼포츠’에게 일임하고 슈퍼히어로로서의 인기를 만끽하며 지내던 토니 스타크. 하지만 그 시각, 아이언맨의 수트 기술을 ‘스타크’ 가문에 빼앗긴 후 쓸쓸히 돌아가신 아버지의 복수를 다짐해 온 ‘위플래시’는 수트의 원천 기술 개발에 성공, 치명적인 무기를 들고 직접 토니 스타크를 찾아 나선다.

아이언맨 VS 위플래시, 강력한 첫 대결
F-1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직접 경주용 차에 올라선 토니 스타크 앞에 나타난 위플래시! 무차별적으로 전기 채찍을 휘두르는 그의 공격에 무방비 상태였던 토니 스타크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지만, 새롭게 개발한 휴대용 수트 Mark5를 이용하여 간신히 위험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자신과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강한 적대감을 드러내는 그에게서 심상치 않은 위기를 직감한다. 한편, 이 과정을 모두 지켜본 토니 스타크의 라이벌이자 무기업자인 ‘저스틴 해머’는 아이언맨에 필적할 만한 위플래시의 위력을 간파하고 그를 몰래 감옥에서 탈출시켜 자신과 손 잡을 것을 제안한다.

아이언맨의 업그레이드에 한계는 없다!
위플래시를 만난 이후 좀처럼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던 토니 스타크는 감옥에 갇혀 있는 줄 알았던 위플래시가 저스틴 해머와 함께 있음을 알게 되고, 역대 수트들을 뛰어넘는 최강의 위력을 지닌 Mark6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그 사이, 저스틴 해머는 새로운 군무기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그 곳에서 위플래시는 모두를 놀라게 할 작전 실행에 나서는데...!
타크 앞에 나타난 위플래시! 무차별적으로 전기 채찍을 휘두르는 그의 공격에 무방비 상태였던 토니 스타크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지만, 새롭게 개발한 휴대용 수트 Mark5를 이용하여 간신히 위험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자신과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강한 적대감을 드러내는 그에게서 심상치 않은 위기를 직감한다. 한편, 이 과정을 모두 지켜본 토니 스타크의 라이벌이자 무기업자인 ‘저스틴 해머’는 아이언맨에 필적할 만한 위플래시의 위력을 간파하고 그를 몰래 감옥에서 탈출시켜 자신과 손 잡을 것을 제안한다.

아이언맨의 업그레이드에 한계는 없다!

위플래시를 만난 이후 좀처럼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던 토니 스타크는 감옥에 갇혀 있는 줄 알았던 위플래시가 저스틴 해머와 함께 있음을 알게 되고, 역대 수트들을 뛰어넘는 최강의 위력을 지닌 Mark6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그 사이, 저스틴 해머는 새로운 군무기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그 곳에서 위플래시는 모두를 놀라게 할 작전 실행에 나서는데...!

 

필자가 보기엔 이 영화는 일단 제작자의 의도대로 만들어진 듯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의 매력포인트로 주연배우들을 꼽았는데 2편에 새롭게 등장한 출현배우로 매력적인 비밀요원역의 스칼렛 요한슨과 악역으로 러시아 천재물리학자 이반역의 미키루크 의 연기또한 괜찮은 편이다.

특히 레이싱 경기 장면은 명장면으로 손꼽히는데 17대의 자동차와 CG를 잘 이용해서 만들어진 화면은 영화의 볼거리를 제공해 주고있다.   

영화평은 대체적으로 후한편이다. 이는 매력적인 배우들과 볼거리를 제공해 주기 때문으로 보인다. 

특히 액션장르에 크게 관심을 보이지 않는 여성층에서도 괜찮은 평을 보이고 있다.

또 1편을 보지 못했던 사람이라도 부담없이 즐길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전작의 줄거리를 몰라도 이 영화의 내용을 즐기기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 영화 스토리때문이다.  
그리고 예상은 했지만 관객층은 주로 20대 남자들이 주를 이루었다.

커플 관객을 포함해도 남여비율은 7대3정도

어린이 날을 맞아서인지 가족단위의 관객도 상당수 있었지만 어린자녀와 함께 즐기기에는 너무 폭력성이 짙다.

남자들끼리 영화보는 것을 꺼리던 이라도 이 영화는 괜찮을 듯하다.

허우대 멀쩡한 남자들끼리 많이 보고 있으니 말이다.

이 영화는 많은 설명이 필요 없는 것 같다. 그냥 한번 보는 것으로 역시 마블이란 생각을 할 것이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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