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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오빠와 동거했어요

전이 비웃자, 개범이가 우릴 무시하지 말라며, 괜히 으름장을 놓네요
▶자신들이 왠지 찐따가 된 것 같은 기분에, 눈물을 훔치
아주 강강수월레도 하지 그래? 븅ㅅ들


▶지들끼리 위로한답시고 얼싸안고있는 꼴이랄까요?
직장다니려고 적는 게 아니라...

 

질문자체가 수준이하잖아


▶지금... 글 자체를... 만나려고 적는거야..
질문이 수준떨어진다고 화내는 내가 문제가 있나요?


▶너 지금 헤어지려고 적는거니? 라고 묻는 사람이 문제가 있나요?조용한 커피숍, 한적한 공원에서 헤어지는 거 아니에요???

 

진짜 머리가 어느정도 띨한건지, 대책이 없다, 대책이 없어


▶보통 커플들은 어디서 헤어지나요? 백화점같은데서 헤어지나요?

사람들 말을 듣고, 자신이 진짜 헤어지는 것 같은 느낌으로 말한 건

웃고있어

지금 이게 웃기다는거야

 

그녀가 웃으니까 귀엽네요


▶지금 아랫글들을 빤히 보고서도, 내가 폭소하니까 따라서 비질비질

왕또라이네요


▶커플이란 낱말만 봐도 벅차네요

어차피 만나봐야 될 사이인데, 왜 그렇게 부단히 대화를 시도하죠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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