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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7년동안 동거중인 청개구리~

. |2010.05.05 21:53
조회 256,033 |추천 75

음...투데이 보고 왜이러나 싶어서 들어왔는데..

운영자님께서 평일에 급 휴일이 생기셔서 귀찮으셨나봐요;;

옛날 톡들을 다시 보여주시네요~

그래서 혹시 이 글을 또 읽었던 분들이 계실까봐..

조금 업그레이드 해드릴께요^-^

최근 저희 청자 모습이에요~

 날씨 따뜻해 지고 밥도 많이 먹어서 살쪘어요~

ㅋㅋ밑에 사진들과 비교되시죠..??

아...에피소드가 하나있다면..

이 글이 톡이 되면서 방숭국에서 연락이 왔었어요~

부모님의 거절의사로 방송까지 가지는 않았지만ㅋㅋㅋㅋ

뭔가 신기했었어요...

 

그럼....뿅...!!!

 

아...밑에 솔로 친구 싸이 공개해놔서 저보다 투데이수가 더 많아서...

ㅠㅠ둘이 만나서 이게 솔로의 힘이라며 ㅋㅋㅋ얘기했던 일이있었는데..

저도 솔로니 관심 좀 가져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며

이전에 안했어 주소공개를.....(주춤...)

http://www.cyworld.com/jdb221 사실...죽어가는 홈피 좀 살려주세요...(크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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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퇴근하고 돌아왔는데..

투데이보고 놀랬습니다~ ㅋㅋㅋㅋㅋㅋ판에 두번째 글 쓰는건데..

첫번째도 톡,,두번째도 톡!! ㅋㅋㅋ톡 대박이 터졌나봐요~

 

 

베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한번 친구가 했던 그 말을 그대로 하시네요 ㅋㅋㅋㅋㅋ혹시 동일인물??

 

음...리플 달려있는거 처음부터 다 읽어봤는데요~

 

저희집 청자는 제목 그대로 동거하는 사이랍니다 ㅋㅋㅋㅋ

애완개구리나 제가 어디서 사오거나 잡아와서 키운게 아니구요~

어느날 화장실에서 개구리 울음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자세히보니 청자가 있었구요

언젠가는 나가겠지 했는데....ㅋㅋㅋㅋ어느새 7년이란 세월을 함께했네요~

 

그리고...많은 분들이 의문을 품으신 친구 개구리들은....ㅋㅋㅋㅋㅋㅋ

저도 미스테리랍니다...ㅋㅋ다행히 청자의 탈을 쓴 다른 개구리는 아닐꺼에요

아부지가 데리고 온 개구리는 청자보다 몸이 큰 청 개구리 하나랑 갈색 개구리 한마리였거든요~ ㅋㅋㅋ

 

아...리플중에 개구리는 온도가 낮아서 직접 손으로 만지면 안된다는 리플이 많더라구요~

ㅠㅠㅠㅠㅠ제가 실수를 했군요....

사실 청자랑 터치를 하는 순간은 거의 없어요~

청자가 가끔씩 거실로 마실을 나오는데...그때 혹여 밟을까봐 손으로 유인해서 화장실로 갔다놓거든요;;;;그럴때마다 청자가 많이 아팠겠어요-_ㅠㅠㅠ

지금 생각하니 진짜 나쁜 동거인이였군요-_ㅠㅠㅠㅠㅠㅠ

 

암튼....ㅋㅋㅋ리플로 지식도 습득하고 재밌는 리플들도 많고

(간혹 정신이 뿅 날라간 몇몇 리플도 있었지만;;)

톡도 되고 ㅋㅋㅋㅋㅋㅋ기분이 좋네요~~

 

무엇보다...

오늘은 금요일이에요~ 올레!!!

 

 

마지막으로.....

우리 청자를 톡에 알려보라고 얘기해준 제 친구 싸이 공개할께요~

ㅋㅋㅋㅋ저랑 초등학교때부터 친구였던 절친이구요~~솔로입니당 ㅋㅋㅋ

음....사실-_ㅠ싸이가 볼거는 별로 없데요

http://www.cyworld.com/temang12 ㅋㅋ그래도 공개할께요

 

 

그리고..저는 집 지어놨으니까 주소 공개는 패쓰할께용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ㅁ<//////)

즐거운 주말되세요!!!!(부모님이랑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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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충북 촌구석에 살고있는 25살을 행해 쾌속질주로 다가가는 女입니다....ㅠ

다름이 아니라 오늘 저희집 화장실에서 살고있는 청개구리

청자를 소개하려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뭐 이렇다 저렇다 할 얘기 없이 바로 사진 공개할께요^-^

 

 

 

 

 

이게 2005년도에 찍었던 사진입니다~

색깔도 초록색이 선명하구 지금보다 통통한거 같네요 ㅋㅋㅋ

이때가 청자가 저희집 온지 1년이 갓 넘었을 때에요

저희 어무니 팔뚝에 올라와 있는 모습과 주거지인 화장실 벽에 붙어있는 모습입니다

 

 

 

 

 

 

이거는 2008년에 찍은 모습이에요~

저희 아부지 손에 올라타 있는 모습입니다~

저희 아부지가 손이 작으셔서 조금 커 보이네요~

 

 

 

 

 

 

이 사진은 최근에 찍은 사진이에요~ 아직 조금 춥고 겨울동안 먹은게 별로 없어서..

ㅠㅠㅠㅠ많이 야윈 모습이지요???? 색깔도 조금 탁하구요;;

 

 

 

 

저희집 청자는 화장실에있에 기거하고 있어요

정확히는 욕조 옆에 물건 놓는 선반 어디 구석에서 살고 있어요

ㅠㅠ그래서 가끔 욕조에 물을 받으면 청자 똥이 둥둥 떠다닌답니다;;;;;

먹이는...

저희가 파리나 벌레같은 것을 잡아서 욕조주변에 놔주면 그걸 먹고 살아요

아직까지 벌레같은 것들을 잡아먹는 모습은 보지 못했구요;;

저희가 잡아다 논 걸어만 다니는 파리를 덥썩! 물어서 먹는 모습은 봤답니다~

 

 

 

원래 개구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상하게 우리 청자는 예뻐보이더라구요~

다른 개구리들 보면 "우리 청자가 더 예쁘다~"라고 얘기하기도 한답니다;;

 

처음에는 저희 가족을 보고 도망가거나 숨었는데~

이제는.,......볼일을 보거나 샤워를 하고 있을때 빤히~ 보고있는 느낌이랍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에가면 제일 먼저 청자가 욕조 위에 앉아서 저를 보고있답니다

ㅋㅋㅋ가끔은 볼일 보거나 샤워할때 너무 빤히봐서 민망하기도;;;

 

 

 

 

 

아....ㅋㅋ아부지가 청자 친구 만들어준다고 청개구리 몇마리를 잡아와서

화장실에 나뒀는데 이상하게 그녀석들은 며칠 보이다 다 사라지고 없더라구요..

그것도 신기했어요~

 

 

 

 

이상으로 우리 청자의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추천수75
반대수0
베플청자♥글쓴이|2010.05.05 22:37
뽀뽀해봐요 왕자로 변하나 ---------------------------- 어머 톡됬어요^o^ 싸이는 패스~ 리플에 리플보니까 글쓴이님께서 공주가 아니라서 뽀뽀해도 왕자님이 안된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글쓴이님 청자랑 이쁜사랑하세요♥
베플호잉 |2010.05.07 08:57
우리집에서 키우는 백자야 인사해 청자자기 하이 http://www.cyworld.com/2sl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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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0.05.07 08:52
난알지.. 마우스를 추천에다 놓고 쉬프트키를 누른상태에서 휠을 위로올리면 동감이된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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