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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는 이야기

물봉 |2010.05.07 09:43
조회 1,020 |추천 0

남들보다는 많이 남들보다는 특이하게 희한하고 마치기적과 같은 삶을 살아가는

인생이야기다.

아마 다기록하자면 남들 수천개 인생을 한세대에 한꺼번에 살아버린 인생 이것이

사람사는 이야기 아닌가 한다.

 

나이 스믈이 넘어 여자는 관심도 없다가 한여자를 만났다.

처음에는 연민에서 시작된사랑 아니 그것이 사랑인지도 모른다.

 

무척이나 남들보다 알수 없는 기적같은 일들를 많이 격어도 본래가 그런것를 신기해하거나 남들에게나 부모에게도 말해보지 않고 살았던 생

너무도 많은것들를 알게되어 스스로 기억를 지워버려야 했던 불운했던시절들 ..

그러나 단한번도 타인의 인생들같이 돈이나 부귀을 가지고 생각해보지 않은인생

 

항상 말하지 못하는 꿈이지만 그 꿈을 가슴에 품고 흐믓해하던 시절들 ........

하얀눈이 내리면 하얀밤 를 산에서 달빛를 친구삼아 날이새도록 걷던 어처구니 없는 생

그저 산을 품고 산에서 흐르는 맑은 물사이를 바라보면은 시간이가는줄도 모르고

어느덧 해는 서산에지고 달이 뜨면 끊어오르는 악마와 같은 혈기들 .........

 

그리고 밤이면 펼쳐지는 당시는 알수 없는 광경들 처참하리 만큼 냉정한 나의모습

푸른 빛사이로 내리는 하늘의 광휘들 ......그러나 그것이 무엇인지도 왜? 그러는지도

알고 싶지도 보고싶지도 않았다.

왠지 모르게 알면은 가슴시린 일들같기에 그렇게 시간은 시간속에 흐르고 사회에

나와 시시하고 모자란 사회의 인연들를 만나면서 할것은 사업과 건달노릇 .........

 

전국를 돌다 만난 인연들 ...그들은 아는데 나는 모른다.

 

내 첫사랑을 이렇게 만났다.

사랑이란 것 당시에 그거 머하는 건데 먹는것 할정도로 그런것은 전혀관심밖의 생이

누구나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세상이지만 유독 그아이가 애처러워 보엿던 것은 왜?

일까?

첫만남에서 너 나하고 사귈래가 아니고 나하고 살래 여자팔자야 두룽박 팔자라고

나 같은 남자 만나면 그래도 세상살면서 무시안당하고 세상에서 높고 강하다 한넘들

한테도 대접 받고 산다.

^^당시는 나도 왜 ? 그런말를 했는지 알수 없었다

별로 말이 없기로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입이 천근만근이라 했던 사람인데 말이다.

 

그런데 이여자애 겁을 단단히 먹었나보다.

그도 그럴것이 당시에는 나름 일당 삼십은 상대할정도 의 거구에 각종목의 대표정도

하던 실전주자들이 내게서 운동을 배우고 나름의 지역건달들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들 특성이 일반 건달이라하는 자들과 깡패라하는 자들과는 틀려 다들 독고다이들

이다.

 

단지 내게 있어서만 예를 갖추던 무식무대포들이기 때문이다.

당시 그지역은 전국에서도 건달 깡패들 많기로 소문이 난지역이다.

그런곳에서도 이사람이름은 몰라도(이름도 잘안밝히고 다니던 시절) 면하나로

누구하나 말한마디 못하던 시절 .........

 

언넘이 깡패라하던 전국구라 하던 내게 있어서만큼은 왕년에 하면 바로 빙신 해버리던

그런시절에 여자애를 만나 요즘말로 하는 데이트 나 할겸 그곳 관광지를 자가용들도

흔하지 않던 시절에 세단에 태우고 들어갓다.

^^연애한번 해보지 않던 사람이 데이트란 것를 알수가 잇겟는가?

여자라고는 당시 유흥업소에 종사하던 스트립댄서들 이 호텔방에 인사하러 오면은

안스럽기 부터 해 야 ! 가거라

무서워 가지못하면 침대에 자라하고 소파에서 날를 센적이 한두번이던가?

 

처음 여자와 데이트란 것를 하면서 옆에 따라붙는 후배아이들를 뒤로하고 산기슭를

오르는데 이여자애 뒤돌아 보니 겁을 잔뜩 먹었는지 안심하라고 손을 잡았는데

^^느닷없이  가로수를 끓어 안는다.

나도모르게 여자애 팔를 잡고 있던 손을 낙아채자 길가에 붙여잡은 가로수가 뽑혀서

넘어온다.

황당함에 어쩔줄 몰라 하는데 바로 옆 공원 파출소에 신고를 한단다.^^

 

어이가 없어 웃으며(내생에 이때 처음 웃었을것임) 너 신고해봐야 재들 내 모습만봐도

도망간다. ^^

그리고 나 나쁜사람도 아니고 이야기 하자고 이곳에 온것이야

그리고 (^^조용하게) 애들보면 챙피하니까 ?

하고 있는데 나무가 뽑히자 멀찍이 떨어져 따라오던 애들이 무슨일입니까?

아무것도 아니다 내가 그냥 나무를 잡고 힘좀쓰다 뽑혀버렸다.

 

그래서 지금도 그 곳가로수는 당시 새로심어 주변의 나무와 크기 차이가 많음^^

이렇게 만난 인연이 현제까지의 여인이다.

이러한 인연을 만난 덕에 삶의 고통도 회한도 인간이 제약이 따른다는 것도 인생의

경험으로 타인들의 인생를 격어 살게됬다.

 

다음날 집에데려가 인사를 시키자 누구인지도 모르는 여자애의 인사를 받는 집안식구는 없엇다.

단지 부친께서만 누구냐 ?

결혼할 여자 입니다.

내 집에가 머물지 못하니 집에 부모님이라도 모시고 살수 잇는 여자같아서 데리고

왔습니다.

여자 집은 양반이냐?

요즘 양반 상놈을 따집니까?

물어보니 한집안에서 오대가 함께 산다하니 상것은 아닌가봅니다.

 

다음날 친정집에가서 인사라도 하고 오라 보냈는데 이 여자애 이틀이 지나도

소식이 감감무소식이다.

바로 채비를 하고 차를 몰아 처가를 찿아갔다.

워메 토깽이 발맞춘다 하더니 나도 산자락 품고산 사람이지만 ^^ 코스시험을 통과하여

산속에 들어가니 십여가구가 보인다.

 

마을위에서 차를 보았던지 집에 숨어버리고 지금의 장인이 마을어귀에서 나를 맞는다.

첫만남에서 간단하게 인사소개를 하고 따님은 어디 있습니까?

^^장인은 기가 질렷는지 말를 못하고 그래도 매우 흡족해 하는 눈치이다.

따님은 오늘부로 제가 접수합니다.

그리고 평생책임 지겟습니다.

 

이말한마디가 지금까지 내 인생의 올무가되어 여자로 인한 인욕고통을 격게 될줄

어찌 알았으랴

당시 처가에 들어가지도 않고 장인이 데리고 나온 딸를 차에 실고 다음에 뵙겠습니다

란 말한마디 남기고 그자리를 떳다.

한참을 오는데 국도변에 바리게이트가 쳐져있고 잡새들이 나와 있다 차를 세운다.

 

^^신고가 들어왔다는 것이다

신고명이 납치 ^^

말없이 차에서 내리는 거구들이 목검문 파출소로 들어간다.(^^지금건달들같은 고기들이 아님 다들 180 이상에다 인물들이 영화배우 뺨칠정도 되는 애들 이중한넘은 현제 서울시경 강력반장인가 먼가 하는넘인데 아주 잘생겻음)

내버려두면 파출소 날라갈것 같아 내려서 나 이여자 남편되는 사람인데 무슨일이야?

 

소장인가 하는 사람이 이여자 큰아빠가 그지역 경찰서 수사과장인데 연락오기를 조카를 납치해갔으니 차량을 잡으라 수배했다고 한다.

^^ 어이~ 맘대로해 대신 나 큰집갇다 오면은 스타 사위하나 얻게될거라고 말해 나 건달해도 단한번도 경찰서문앞에 가본적 없고 넘들것 뺏거나 해본적 없어 사업하면서 사회에서 사고 칠넘들 양성적으로 데리고 있는 것 뿐이야

 

^^전과조회 신원조회 그리고 바로 어디론가 연락 ...^^데리고 가십시요 ..

시집에 데려다 놓으니 부친께서 너정말 결혼할생각 이냐

그냥 결혼만 하는겁니다.

그렇게 일주일 일년이 지나 임신을 했다 하기에 지워라 나는 자식은 안키운다.

울면서 애는 자기가 키운다는 데 이게 키운다고 될문제가 아닌데 ?? 하면서

자식없이도 결혼생활할수 있쟎아

 

결국 시집의 압력과 여러가지 상황으로 첫 딸를 낳았다.

그리고 사업을 하면서 따르는 애들를 먹여살리기위한 전국구 사업을 하면서 하나씩

접수가들어가는데 서울의 선배가 찿아왔다

말들으니 0사범이 호텔 빠징고 접수가 들어갔다하더만

(사실 그이전 까지는 넘들에게 원한살일를 해보지않앗다 건달를 해도 약자앞에서

그들의 뒷배경이 되어주고 아래 애들에게는 항상 큰넘들 잡아라 하며 건달도 머리만 있으면 얼마든지 정상적 사업을 하고 멋지게 살수 있다 가르켰다)

그러나 막상 현실은 상대가 옳던 그르던 반대적 입장에 서면 원한이 생기게 된다.

더구나 지금까지 잘해먹고 지역에서 큰소리들 치며 먹는밥그릇를 뺏는데 누가 좋아하겠는가?

그러한 여건이 맞물리며 애를 낳지못하게 햇던것인데 더구나 선배까지 만류한다.

0사범 나를 봐라

나이가들어 지나간 영화와 그많던 후배들 다필요없다

내가 왜? 서울역를 떠났는지 니 모르냐 ?

 

이선배 전국에서 진짜 명실상부한 주먹의 대부다

서울역에서는 당시는 이사람 덕를 안본사람이 없을정도로 매섭던사람이다.

 

단지 이선배에게도 당시 딸이 하나있었는데 그일대 새끼건달과 딸이 사귀면서

딸이 아버지가 사업가로 사업을 하는분인줄 알았다가 건달 오야붕인것를 알고 집을가출하면서 이선배 역시 모든것를 버리고 방랑의 세월를 보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선배 역시도 지금의 더럽고 추악한 사업비지니스를 사업이라 한자들과는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깨끗하고 담백한 사람이다.

 

단지 이선배 아래 있던 중견 보스들 정도도 나에게는 하쇼를 할정도로 예를 갖추엇다

나에게는 기실 그따위 족보가 필요없는 나 역시 독고다이이기 때문이엇다.

건달은 주먹으로 나이를 말한다는 말은 이사람이 본래한 말들이다.

^^이사람이 인정하지 않으면 절대 위에 사람을두지 않는다는 것 당시 그것은 정치인를

대해도 마찬가지 였다.

 

나이 26 지역구 공천을 권고 받을때도 피식 웃어버리며 정치꾼이나 사기꾼이나 하던 사람이 바로 이사람이다.

많은 사람들 많은 인맥들를 만나면서 스스로 정치나 이런것에 너무 일찍 눈을 떠버린

탓일까?

자리에 따라서 서슴없이 바뀌어 지는 그들의 말를 들으면서 별로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았던 사람들 거슬리면 털어버리는 단순한 이치속에서도 그들의 한입으로 변명과 모략들 현재를 보면서 가끔은 스스로 그당시 뛰어들었어야 했나 ?

결국은 해야 될일를 나의 즐거움때문에 귀챦아 등돌려버린 세월들 ........

^^아마도 당시 지역구 를 했으면 당연히 되었을것이고 진작에 국가수반에 앉을수

있었던 생이 주변의 권고 도 뿌리치고 부친께서 말씀하신 깊은 뜻도 모르고 그저 철없이 선를 가장한 사보다는 차라리 악도는 의라도 있다는 신념하나로 초지일관한 인생

 

선함을 가장하고 가증스럽게 교활함보다는 차라리 스스로 미련하여 악하게 보일지라도

보잘것 없는 이런세상을 의라도 지키다 간다고 택한 삶이 딸아이 하나로 인생의 항로가

바뀌어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고통의 세월에서 스스로 한탄 하기를 송충이는 솔잎를 먹어야 하는데 를 수도 없이 홀로 독백한날들 .........

 

결국 당시 이나라 종교정화사건의 주역들인 선배들의 권유로 건달의 길를 접고 선배들이 권하는 명함이라도 들이밀수 잇다는 사업 그것도 생판 해보지도 않은 제조업에 뛰어들었다.

후배 아이들의 참 우리 형님 왜 저렇게 되어버렸디야 라는 소리를 뒤로하고 야 임마 !

머를 하든간에 잘먹고 잘살면 되지 ^^

 

제조업을 못하고 사업 아이템이 없어서 못하는게 아니라 처음 격어본 ...속된말로

당시 정치인들이나 타인들에게 선물이든 무엇이든 받아만 보던 놈 그러나 그러한것를 좋아하지 않던놈  남에게 아부성으로 술한잔 이나 무엇를 줘야한다는 것이 왜 그리 혐오스럽고 할수 없는 일이던지

현제까지도 그성질이 어디가나 그런다.

 

일개 은행 직원들의 말도 안되는 논리를 들어가며 스스로 하던 사업을 던져버리고

빈손이 되기를 십여년동안에 열한번 ^^

그래도 말없이 뒷돈을 대주던 선배들 .........심지어 자기의 집까지 처분해서 주던

그들이 그립다.

형님 나는 이게 도저히 적성이 안맞아 이럴거면 ㅆㅂ 정치하는새끼들 개잡들이하듯

했는데 내가 정치하는게 났지 ㅠㅠ 안맞아

 

이렇게 망가지면서 데리고 잇던 애들 야 ! 나가서 깡패를 하던 무엇를 하던 각자 떠나라

하기에 이르러 면서 절대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겟다고 한 맹서는 서서히 허물어져

간다.

마지막 제조업을 하면서 당시 군산 기업은행 부도처리된 공장을 사면서 시설자금을

대출해주기로 전제하에 부실공장을 인수했다.

선배들의 지원도 마다하고 이번이 내가 이나라에서 하는 마지막 제조업 입니다.

 

당시 공장 대금 3억2천중 계약금 8000만원에 공장을 수리하고 기계설비 자금 7억 대출조건으로 다시 시작햇다.

참으로 내가 생각해봐도 미친놈이다.

제정신으로는 이런 일를 도저히 할수 없었을텐데 말이다.

 

그넘의 호텔 빠징고가 아니라도 하던 사업이나 계속했으면 아마 그세월에 수천억은

벌었을건데 세월은 흐르고 기껏 십억짜리 그것도 대출해서 ...참으로 기가막힐노릇

이다.

이거 창피해서 어디다 하소연도 못하고 그러는데

아 뿔사 ! 더구나 이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가장 싫어하는 부류가 잇는데 그첫번째가

학교 선생이다.두번째가 은행직원들이다.세번째가 순사나리다 (순사는 일반 깡패같이 무서버서그러는 것이아니라 깡패들과 같은 부류로 인식하기에 양아치 취급해버린경우다.)다음 네번째가 세무직원들이다.

 

은행직원들이 기계설비대출를 차일피일 하는데 기계는 맞춰지고 납품처는 공장수리하기전에 게약서까지 작성해놓고 현대건설 ,주택공사 ,서울종묘 ^^전북인삼조합 ........

결국 현대건설과 서울종묘는 난리가 났다. 이런 호랭이간을 씹을넘들이 아무리 비지니스 라고 하지만 급기야 나더러 사기꾼이냐 소리까지 한다,.

 

어쩔수 없이 은행과 있었던 사정이야기를 하니 다들 은행에 가쟌다.

은행에 가니 현대납품 자재부장이 은행책상를 엎어버리며 우리가 지급보증를 서면되냐는 것이다.

주택공사하고 현대건설 전국 현장이 다서버렷다는 것이다

배상를 어떻게 할래 은행에 따지니 은행강아지들 개는 어쩔수 없는 똥냄새 좋아하는

개는 개야

 

당시 지점장 최양일 현대에서 지급보증 서면 우리야 바로 집행하지요 한다.

이봐 지점장 나하고 애초에 공장인수 계약할때 조건이 그런 것 없었어

당신들 부실공장 인수해주고 거기에 따라 시설자금과 나머지 잔여대금 대출하기로

했쟎아 그리고 사업계획에 따른 서류제출해 달라해서 미리 납품업체에 이렇게

계약서를 쓴게아니야 그런데 왜 ? 다른회사 지급보증이 필요한거야

 

난그렇게는 못해 그러자 장부장이란 사람이 옆에서 상황을 아니 말를 못한다.

장부장님 나가 사업을 접더라도 이해해주시요

이렇게 하는게 아닙니다.

내가 주택공사하고 현대에 납품하기로 한 제품은 정히 안되면 일본에서는 생산을 합니다. 아니면 타회사라도 납품연결은 해드리는 데 이사람들과는 계약은 계약입니다.

 

며칠뒤 지점장이 만나자 하여 같더니 사장님 어찌 그리 융통성이 없으십니까?

내가 ? 명색이 건달 중에 이나라에서 제일 험하다한넘들 데리고 대그빡  했는데 융통성이 없다고 ?? 당신 먼가 착각하고 있그만 이것은 융통성 문제가 아니야

다른말이 아니고 직원들 술값이라도 좀 주시면 알아서들 할텐데

이런니기미 시래비 아들넘들이 ........

약속한 것를 지켜 지키고 나면 당신말대로 술값을 오백이아니라 천이나 이천이라도

줄테니까 가서 쳐먹으라해

 

그런데 이렇게 일를 진행시켜놓고 코를 잡아놓고 엿먹이신다. 그건가 ?

확 ! 은행에 불를 쳐질러 태워버린다. 하니

나참 이런새끼들이 ... 사장님 알고보니 우리후배님 되시는 그만 위에서 연락이왓는데

그리안해도 후배님 성질이 좀그러니 잘좀봐주라 선배님들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저도 전주고등학교 나왔습니다.

김원기 의원님 잘아시지요

후배라하시던데 ...

나 그런새끼 들 몰라

그라고 전주고 애들 이기적이라 별로 안좋아해 쓰쟐데기 없는소리 말아

약속이나 지켜 그거이외에는 난 할말없으니까?

그라고 당신 교회 장로라매 나는 그런것은 잘모르지만 당신이 그렇게 하고 신앙인이라

하겠어 하고 두말도 없이 나왔다.

 

공장에 가보니 직원들이 군산에서 안좋은 소문이 퍼져 있단다.

당시 공장 보수공사 하던 장비업자들하고 건설 업자들이 일르 했는데 사장이 깡패라서

돈도안주고 돈돌라 소리도 못한다 소문이 났다하기래

야 ! 그게무슨소리냐 ? 일했으면 대금청구하면되지 그랬더니

그넘아들이 대금받으러 왔는데 부산에 있는애들이 형님사업한다니까 보러왔다가

업자들이 사무실에 들어 왔다가 지래 놀래서 슬그머니 나가버린 넘의 새끼들이

바로 전화해라 와서 돈가져 가라해라 하고 공사대금삼천을 주고 잇는데

 

생전 밖에서 무엇를 하든지 물어보지도 않고 나역시 말하지도 않는데 부친께서

군산까지 오셨다.

아니 ? 여기까지 어쩐 일이십니까?

그리고 여기는 어떻게 알고 오셨습니까?

 

두말없이 서계시든 그모습이 그훗날 마지막 이 될줄이야

이름을 다정히 부르시며 내가 무엇를 해주었음 쓰겠냐 ?

니가 원하는게 돈도아니고 그렇다고 권력도 아니고 원하는게 뭔지 아비에게 애기를

해봐라

 

아버님이 무슨 힘이 있으시다고 그러십니까 ?

걱정마십시요 제가알아서 할랍니다.

 

내가 아는 내부친은 전라북도에서는 그래도 빠지지 않는부자 이셨다.

그런데 어린시절 그많던 돈들이 어디로 갔는지(당시 창고에 백원권들 가마니로 있었으니 은행에 한번씩 돈을 가지고가면 소구르마로 싫고 갔을정도)

그래도 성장하면서 단한번도 그돈의 출처를 묻지 않았다.

더구나 일본국채및 화폐가 백여평창고에 하나가 쌓여 잇었는데 이것이 어린시절에는

딱지를 치고 놀았지만 무엇인지 부친이 떠나신뒤 한참 후에야 알게되었다.

 

결국 은행과 나는 법정싸움을 하게 되고 은행의 간교한 술수에 검찰역시 한통속이

되어 말도 안되는 결과를 양산해냈다.

은행의 지점장은 당시법률상으로 전당포 점장이다.

그래서 은행장을 형사고발해야 하는데 지점장을 햇기때문에 업무상일이라 형사적 사안이 안된다.

이런 것이 이나라의 법이다.

내가 왜 이런 지나간 캐묵은 이야기를 쓰는지 이글의 마지막에 가면은 이해할것입니다.

 

그러든와중에 은행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설비대출를 하겟다고 하여 계속 시간끌기작전

그리고 나의 님은 하루는 나를 보자하시더니 이제그만 가야 겠다.

그렇게 살아서 이험한 세상을 어떻게 살려하니

항시하는 이야기지만 성질좀죽여라

세상에는 모자란놈 잘난놈 다 지 맛에 사는거라

 

그리고 세상을 사랑해라

나는 그따위 사랑은 모릅니다.

그,라고 아버님이 그런말씀하니께 안어울립니다.

내부친도 성정이 불이다.

 

그래도 좀오래 계셔야지요 하니

나 이세상 사는게 지겹다. 갈란다.

아따 무신우 리집은 내력이 갈때 다 들나간다. 하고 그냥가는게 내력입니까?

할아버지도 나간다 하고 그냥 앉아서 가버리고 ^^

아버님도 그렇게 갈랍니까?

 

그런데 아버님 나는 이세상이 나하고는 안맏습니다.

나도 일찍 가고 싶었는데 아버님이 계시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햇네요 ^^

 

열두가지 재조를 가진넘이 밥굶는다 하더라 너를 어쩔거나

나가면 힘들텐데 어쩔거나

괞챤아요 ^^

그리고 나오니 앞에서신분이 이제그만 보내드리지 집에서 안보내드리면 못가

그리안해도 세상 별로 볼것도 없는디 그러기는 그러요

가신다니 가시겠지요

내일 이야기합시다.

 

그러고 저녁에 집에 가있는데 이양반 가셨단다.

앞에서 보내드리라던 그분 집이는 상복를 못입어 결국 큰아들이면서 상복도 입지를

못하고 심지어 손주들까지도 상복를 입지못했다.

어린 것들 마져 고사리같은 손으로각기 옷장에 가서 검은옷를 골라 입고 즈그 조부

있는 동쪽를 향해서 무릎을 끊는다.

 

비통함에 현관문을 열고 밖을 멍하니 바라보는데 마른하늘이 울기시작한다.

푸른 벼락이 집주위를 돌아치며 급기야 어둠이내리며 하늘이 눈물를 흘린다.

아이들은 앉은채로 꿈적도 하지않는다.

너히가 어떻게 할아버지 돌아가신것를 아냐 ?

예 알아요

참으로 신기할정도다 적어도 당시는 말이다.

어린애들이 먼저알고 스스로 저희가 옷를 여미고 더구나 방향까지 알아서 끊어 앉아

있다니 말이다.

 

애들 어미도 아버님 저녁에 가시면서 벽력이 내리치는데 벽력를 타고 하늘로 오르신것를 보여주네요

그런데 돌아가신것 같지가 않아요

말없이 눈을 감고 상념에 젖어 앉아 있는데 한분이 오셔 내가 가서 상을 치를 테니 오지말고 있어 애기엄마나 데려갈게 그런다.

 

그리고 집안 누구하나가 나를 데리러 오는사람들이 없다

마치 약속이나 한듯이 말이다.

상여가 떠날때까지 울어대는 천둥과 벽력들 ..............

내가 참으로 후레자식이구나

 

그러고 며칠뒤 다들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지루한 일상들 ....

그러나 넋나간 듯이 항시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는 습관이 생긴 일과들

이것이 지금꿈일까 생시일까?

나를데리고 장난하는 것인가?

 

그리고 왜 ? 꿈이던 무엇이든 내게는 안보이고 애들엄마에게는 보여지며 그렇게 다맞을까?

남들은 죽음을 두려워 하는데 왜 ? 이넘의 집식구들은 그리도 담담하고 어떻게 그렇게들 죽는것를 알까 ?

내게는 풀리지 않는의문의 연속들이다.

죽으면 사람들은 어디로 갈까 ?

나참 나이 먹어서 그런생각를 하다니 한심하기도 하지 하면서 이제은행일도 다시정리해야지 하고 추스리는데 ......

 

계속들이 닥치는 우환들 ....

보내드리라는 말를 한 분이 집에 오셧다.

아직도 모르시겟습니까?

도데체 무엇를 말하는지 ...

신기가 잇으니 신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나참 살다살다 벼라별 소리를 다듣는다.

간혹 전에 어린시절부터 기도원이나 정신병원같은 요양원에 서 보면은 신들린 사람들이 나를 보면 빌고 무서워 하는 것은 보았어도 나더러 신기가 있으니 신을 받으라니

 

신을 어떻게 받는 건데요 하니

그냥집에 계시면 된단다.

그라고 집에 있는 애들이랑 애들엄마는 친정에 보내든지 하라는 것이다. 

잘못하면 집주변의 생명체는 다죽을수 잇다는 것이다.

그러면 당시 키우던 아끼다 가 새끼를 키우는 데 개는 어떻게 하냐니

즈그들이 아마 때가 되면은 먼저아니까 살라고 새끼데리고 다피한단다.

그라고 들어올것이니 걱정말라한다.

 

나참 ! 점쟁이나 신굿하는자들이 나를 보면은 잘못했다 빌고 무릎 꾾고 하는 것은 봤어도 내가 신을 받아야 한다니 도저히 믿을수 가 없는말이요 하니

본래 잘아시지 않습니까?

그러고 보니 그런다 어린시절부터 국가의 대사나 난사들 세계경제 상태가 돌아가는것

특히 아니라 어디가 무엇이들어서고 길이나는 것은 일이 있기전에 지나가면서도 알고 잇다.

허허벌판에 여기는 무엇이 들어서면 좋겠다 하면 여지없이 그곳에 그러한 시설이 생긴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하다가 당시 부동산을 하면은 되겠다 싶어 부동산만 사려하면

부친께서 쌍수들어 말린다.

아마 당시 부동산만 했어도 삼성이나 현대의 자산은 웃어버릴정도가 됬을텐데 말이다.

 

결국 그런것이 신기가 잇어그랬나 보다하고 기왕받아야 한다면 정월초하루가 좋겠다

하고 애들과 애들어미를 서울로 올려보내고 혼자 있는데 하얀눈이 내린다.

항시 그눈위에 둥굴던 때를 회상하며 창가에 잇는데 갑자기 퍼런 번개가 치기시작한다.

눈이내리며 번개라 ...

먼가가 시작할 모양인가 보다 하고 방가운데 정좌를 하고 있는데 순간 무슨 번개가 집안으로 치고들어온다 했을때는 이미 피할수 있는상황이 아니였다 찰나지간에 치고들어온 것이다.

 

번개에 맞는 순간 머리속에서 천둥치는 소리가 나며 한없는 소용돌이로 빠져들어간다.

한참후에 정신은 잇는데 몸이 말를 안듣는다

전신에 번개불이 번쩍이며 흐르고 네시즌 쯤흐르자 손가락를 움직일수 잇었다

서서히 몸을 움직이자 몸끼리도 서로 번쩍이며 스파크가 일어난다.

 

마치 머리속이 텅빈것 같이 아무런 잡념도 생각도 없다

이래서 옆에 있으면 죽는다 했는가 보다 생각하고 밖을내다보니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솜같은 눈이 하얗게 내린다.

밖에 개집을 보니 아닌게 아니라 개가 없다 이추운겨울에 어디로 갔을까하다.

그런데 이게 끝난건가 ? 머야 신이란 게 이렇게 받는건가 ?

 

일단 앉아 있어보자

정좌 를 하고 앉으니 느닷없이 집천장 위로 백광이 내려비친다.

그리고 집천장은 없어지고 하늘이 열리며 두루마기가 내려 펼쳐진다.

무슨글인지 알수 없는데 순간 그것이 범어란 것를 나자신은 알고 있다

그리고 그것를 하나하나 해석하여 나간다.

한참을 하고나니 다시 다른두루마기가 펼쳐진다.

히브리어엿다

한참을 해석하다가 그런데 내가 왜 이런것를 해석하고 있어야 하지

지금 사업을 하다가 그넘의 새끼들 부터 해결해야 하는데 내가 이따위 것를 왜 해석를

해야한다는 말인가 ?

하고 생각하는 순간 쬐그마한 티끌같은 형체가 앞에서 무릎을 끊고 빌고 있다.

자세히들여다보니 사람인데 엥 !~ 이거 은행지점장 ....

근데 이새끼가 왜 ? 여그와서 파리새끼마냥 빌고 있냐 ? 하고 빌라면 지놈이 믿는다는

하나님인가 예수인가하는 것들한테가서 빌지 하고 고개를 저어버렸다.

 

그리고 다시고개를 들어 하늘를 보고 나지금 이런것 가지고 신경쓸 여력이없단말이요

하고싶은 이야기가 머요 하니

~~~~~~~~~~~~~~~~~~~~~~~~~~~~~~~~~~머요

왜? 하필이면 나요

나는 배운것도 없고 아니 배울것이 없어서 안배웠오 그라고 나 하고 이렇게 하는것은

본래가 체질상 안맞는다는 말입니다.

그런것은 구라잘치고 말로 밥빌어쳐묵는 것들이 잘하지 왜 나를가지고 그라요

 

그라고 나는 세상에 마지못해 살지만 이세상 사는 인간들 개만도 못하다 생각하거든요

그러니 나보다는 적성에 맞는넘들 시키는게 낳지요

그냥 애들데리고 편히나 살았음합니다.

그리고 애전에 어린시절에도 이런것 비슷하니 격었는데 그거 사람이 할것 아닌데

나는 보기에는 무섭게 해도 그렇게 사실 악하지를 못합니다

그러니 이거 잘못된 거이거나 아니면 필시 먼가가 하늘에서 착오가 있는것 같습니다.

 

난절대로 그런일과는 그라고 그렇게 하고싶지도 않고 내가 왜? 저따구 인간들 땜에

희생을 합니까?

아무리 하늘이라도 이사람만큼은 절대 마음대로 못할겁니다.

안합니다.^^

그러니 그상황들이 종료되면서 서서히 거두어지기에 이게 도데체 무신 황당한 일들이냐 ? 이거 부친돌아가시고 나 사람 완전히 바보 만들어 버리는 구만 ............^^

 

그순간 문득 정말 지옥이 있는것일까?

하는 찰나에 몸이 휙 빠져 나간다

어라 이게머야 ? 어마어마한 야누스가 앞에서서 웃는것 아닌가?

그러더니 문을 열어준다 한관문 한관문 돌아 보니 에고 ~ 이거눈뜨고는 못보겟다

하고 돌아나오는데 위에 상단에 앉아있는 어라 ~ 너는머야

여기에 있는 나는나고 거기에 있는나는 도데체 이게머야

^^웃는다 나더러 바보야 내가 너야

어떻게 니가 나야 내가너고 그리고 여기는 지옥이쟎아

 

니가 또있어 저기천상에 가봐 그곳를돌아 나오는데 용이있는데 위에 어라 ~

너는 또 머야

내가 너야 ^^

에이~ 설마 지옥은 그것 나하고 좀맞는다 쳐도 이건조금 그러네 ^^

그리안해도 나그런것 못한다 했는데 니가 왜 ? 여기있어

그리고 먼지는 모르지만 내가 처음부터 강하게 부정한것은 이것은 전생에도 먼가

안좋은일이 있어 그라니 이제 그런것 확인할 필요도 없고 아예 안하고 싶으니 니가

나라고 하지마 다필요없은게 ...........

 

^^내가 없으면 이세상 인간들은 다 지옥으로 끌려들어가

그러면 니 알아서 해 ! 난 알바 없으니까?

진절머리난다. ㅆㅂ 넘의 인간들 나는 차라리 지옥이좋아 ^^

그리고 웃지마라 나 너같이 그렇게 무구정광아니다.

 

휘휘내저으며 내려왔다

이게 도데체 머하는 시추레인션이냐 ?

아니 이세상에서 건달이 무슨 느작없는 .....그렇게 사람이 없나 ??

한참을 생각없이 있는데 부친께서 오셨다

아니 돌아 가셧쟎아요

그리고 이게 지금머하는 겁니까?

지금 쇼합니까?

 

^^내가 돌아갔지 죽었다하지는 않았쟎냐 ?

아~ 그런게 지금 이세상 말고 다른데가 잇다는 말씀이네요

에이 ~ 나 도 가버려야지 어떻게 해야합니까?

ㅡㅡ아 세상을 사랑하고 용서해라

너 니자식 잘못햇다고 죽일수 있어

 

아차 ~ 그래서 절대 자식를 ㅡ아니낳겠다고 햇던건데

그리고 이세상 인간들과 내가 무슨관련이 있어요

즈그는 즈그고 나는나지

어떻게 가요 나도 귀챦아으니 가버릴라요

애들이야 먹고살게 해주고 떠나면 되지요

 

너는 이세상에 있어야해 이세상이 너의자리고 이세상이 바로너야

이세상이 전부 니거야 니가주인이야

불쌍한것들이니 니가 잘하고 모든것를 용서하고 사랑해라

니가 해주고자하면 모든세상이 천국이 만들어져 그런힘이 있어

순간 성질만 좀참아라 지금은 니가 옷를 벗고 있어도 순간적인 살심을 발하면

많이들 상한다. 그러나 옷를 입고 신분을 갖춘상태에서 단한번의 분노가  찰나에

이세상이 아비규환이 된다.

 

그래서 니가만난 니자신들이 나뉘어져 있지만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기억를 지운거야 너는 신을 받는게 아니야 너를 깨우는 과정이지 이제 시간이지나면서 과거의 일들과 관보품이 있는곳 그리고 그곳 문을 여는 방법 등을 다알게 된다

 

다만 조심해라 개미는 밟혀서 죽는데 정작밟은 사람은 자기가 밟은줄도 모른다.

 

아 나 그런것 모르니까 ? 그러면 아버지가 알아서 해요

그라고 지금은 내가 머가먼지 모르니 그러지만 현제의 생을 보아서 알듯 이따구로

하는 새끼들은 다 지옥에 쳐넣어 버릴랍니다.

그러니 사랑이고 머고 그런소리 하지말아요

하고 성질를 내는순간 내눈에서 섬광이 번쩍하더니 아~  ........................

 

이 아픔에 아무런 말도 못하고 그뒤부터 병든 환자들 인간들 뒤치닥거리나 하면서

지내다 보니 벼라별 놈들 다온다

기독교 먹사놈들 부터 무슨종교 ㅠㅠ 상투틀고 갓를 쓴이들부터 중넘들 까지

^^대한민국 종교잡화점 이라더니 이름도 기억못하겟다

 

종교에서 안찿아온넘들 그넘들은 사이비 진짜 사이비들이지 ^^ 비사이 로 비나이다하고 막가는넘들 ^^

 

찿아든이들 ^^

그들이 저희가 모시겟습니다 할때 ^^

나이대로 살았으니 한세상 이대로 살다가 갈란다.

그라니 신경들 쓰지말고 다들열심이 닦다가 가 무엇를 닥는지는 나도모르겟다.

 

나야 죄많은 인생이니 그렇다치고 다들 나름의 길들이 있겠지

^^언넘이 선생님 선생님에 대해서 알아도 입을 열지못하는 것은 천기이기 때문에

다들 두려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직무를 유기하는 것입니다.

내가 ?

 

예 직무유기입니다.

미친넘 ! 누구를 위해서 종을 울리냐 ?

이나라 백성들 그리고 그동안 하나만을 바라보고 오신분들이 있습니다

 

자꾸 귀챤게 마라

나 지나간 실타래도 보기싫어 끊어버린사람이다

 

다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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