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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택배... 화가나내요..

내일은 어버이날 입니다.

아마도 택배기사님들이 엄청나게 고생하시고, 문의전화도 많이 받으시는 날일겁니다.

물론 짜증나시겠지요?

저도 그중에 하나였던것 같습니다.

금일중<7일>중으로 배송가능한 물품을 구입하여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회사에 있는데.. 전화한통이 오더라고요..

택배기사데 오늘 갈껀데 집이 어디냐고 하길래... 집을 가르쳐주니 멀어도 못옵답니다.

그럼 왜 물어봤냐? 금일중으로 와달라. 라고 하니깐 월요일날 오다고 하더라고요..

기사님 이야기만 하시더니 뚝 끊으시더라고요...

어버이날 선물을 월요일에..

화가난 저는 다시한번 전화를 했더니 받지 않더라고요...

화는 나고 열은 받고, 대한통운에 전화했고 쇼핑업계측에도 항의 전화를 했습니다.

물론 저같은 사람이 한두사람은 아니겠지요...

쇼핑몰측 아직까지 깜깜 무소식입니다. 아이구 화가나내여..

무책임한 회사측...

대한통운.. 이번이 처음이면 제가 참았습니다.

그러나 2번째.....

이거 너무한거 아닌가요? 대한통운 택배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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