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끈적거리는 계절 그나마 바람이 시원하게 불지 않을까하여 저는 1년된 남친과 7월 30일 기념일을 대비하여 통장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제주도 여행 통장@! 인터넷에서 '한성항공, 신보종합투자(구신보창업투자)의 도움으로 회생하다'를 보고,
ㅡ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저가항공사를 통한 제주도 여행 빠셍!
그를 위해 호텔을 잡고, 저의 뽀얀 발을 살짝 덮어줄 예쁜 샌들을 살겁니다. ㅎㅎ
뱃살땜시 수영복까지는 무리지만..
제주도는 여러모로 저에게 많은 추억을 안겨주리라고 생각해요 후훗
여러분은 이런저런 계획 좀 세워보셨어요?
제주도 여행... 너무 무린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