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21살 입니당 ..
친구가 군대간지..5개월정도됬는데
얼마전에 외박나왔는데 ..
제가 급한사정이있어서 못만나고 ..너무미안해서
내일 친구 자대를 가려고하는데 - _-
내일 어버이날이고 하니까 저는 대학다니고있고..
타지생활이라 고향가야되는데 너무미안해서 아침일찍이라도
간다니까.. 서운해하는 내친구 ;; 자기근무시간에 오지 왜일찍오냐그러고..
치킨사가고싶은데 ㅡㅡ;; 제가 너무 급해서.. 9시쯤에 자대도착하는데..
이시간에 치킨집 문연곳도없을텐데.. 그냥 버거나 도넛종류사간다니까
내가평소에 그런거먹는거봤냐고 ㅠㅠ 아무거나사오라그러는 친구..
빵같은거 안좋아하고 .. 외박나왔을때 못만난거 너무미안하긴한데 ..
이런식으루 얘기들으니깐 서럽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