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더웠다 춥다 그러쿤요
26 공뭔 준비중인 남학생입니당.
고시원 처박혀서 살다가..................
이러다 죽겠다싶어서
헬스장 끈고 다니는데
요가 가르키는 누나 몸매가 ;;;;;;;;;;;;;;;;;;;;;;; 덜덜 와 자꾸 눈이 슴가 쪽으로 가는데...
죽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깨달었습니다
너무 인생을 즐기지 못했구나
더늙기전에 놀자.....(결심했어영)
죽에있던 나에 세포를 살려준 준 몸짱 요가누나에게 감사하며
부모님에게는 죄송하지만
1년만 좀 놀아야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신촌도 다녀왔는데 +_+ 어머나
노량진은 빈민촌이더군요.. 모두가 엉덩이pink를 달고다는데 무슨 갈색 츄리닝도 핑크
초록도 핑크
궁디에 핑크만 달고다니던 여자들보다
쫙빠진 어린칭구들 보니
다시한번 굳게 결심했죠
이 느낌을 밀고나가자
그래서 이번주에 신촌쪽으로 이사갈려고 고민중입니다
서울 참좋은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