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편까지 봤어요.
예전에 제가 ER 수술장면이나
CSI 군데군데 눈을 가려가면서 본다고 했더니
어떤분이 슈퍼내추럴은 절대 비추라고 하셨었는데-_-;;
요전에 ER 복습을 하는데.. 수술장면이 하나도 안무서운겁니다!!
자꾸자꾸봐서 익숙해진것 같아요.;
요즘은 볼 드라마도 없고 해서 용기를 내어 슈퍼내추럴에 도전했습니다.
예전에 pmp를 팔고 2.5인치 액정달린 mp3를 마련해서, 작게 인코딩을 해서 보는데요.
그 덕분에 또 무서운게 나와도 잘 안보여서 괜찮네요 ㅋㅋ
동영상 받아서 컴터로 봤으면 분명 눈을 가렸겠지만-_-;
화면이 쪼마내서 귀신들 표정이 잘 안보여요! (정말 다행..)
그리고 날라리형과 모범생 동생의 은근슬쩍 개그들.
생각만큼 무겁고 무서운 분위기는 아니더라구요.
아직 4편밖에 안봐서 앞으로 어떨진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심심하지 않을것 같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