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계절!
쌈바의 계절!
보싸노바의 계절!
여름! 여름! 여름!
6월이 돌아오고 있슴둥!
이미 블랙아이드피스와 함께 Mas Que Nada 라는 음악을 만든 적 있는
남미 음악의 대표 세르지오 멘데스가 이번 서울 재즈 페스티발에 옵니다!
섹시한 브라질 보사노바의 정수를 보여주는 세르지오 멘데스!
2006년 내한 공연 때 못 가 천추의 한으로 남아있었는데 이리도 오시네요!
아- 정말 완전 스타일리쉬+섹시+리듬감 폭발의 음악을 하시는 오빠
(오빠라고 부를테다)
정말 '천재'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양반.
보사노바의 대중화를 이룩한 라틴음악의 거장 세르지오 멘데스!
2010년 월드컵을 기념하며 2010년 신보 BOM TEMPO 발매 기념으로 재~즈~페스티발에 참가하는 남미 음악의 神을 환영하자구요 *_*
(5월 15일에 오십니다!!!!!)
(왠지 오퐈라고 불러! 라고 할 것 같은 저 미소 ㅋㅋㅋ)